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업 제공 자소서
기업에서 제공하는 자소서 양식이 있는데 무조건 그 칸에 맞게 작성해야하나요? 칸을 넘어가서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면 다음페이지 내용인 개인정보수집이용서 부분과 겹치게 되어있습니다. 아예 새 쪽을 삽입해서 분량을 많이 써도 될까요? 아니면 칸에 맞춰서 써서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할까요? 분량이나 글자수에 대한 내용은 아예 안나와있습니다
2026.01.17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원칙적으로는 기업이 제공한 자소서 양식의 ‘칸과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범위’에 맞춰 작성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분량 제한이 명시돼 있지 않더라도, 양식이 정해져 있다는 것 자체가 평가 기준의 일부라고 보셔야 합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 페이지의 개인정보 동의서와 겹친다면 이는 제출 서류 관리 측면에서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새 페이지를 삽입해 분량을 늘리는 것도 권장되지 않습니다. 인사 담당자는 많은 서류를 빠르게 검토하므로, 주어진 공간 안에서 핵심만 정리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문장을 압축하고 불필요한 수식어를 줄여 칸 안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는 실무 문서 작성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칸에 맞춰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도록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부분 기업은 제공된 양식 기준으로 평가 새 페이지를 삽입하면 서류 형식 오류로 감점 가능 분량은 칸 안에서 조절하고, 글자수 제한 없더라도 양식 준수 우선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자기소개서 양식 관련 분량, 글자수에 대한 별도의 제약사항이 부여되지 않은 경우 무조건 해당 칸에 알맞게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작성하실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필요 여부에 따라 작성 내용 분량을 줄이거나 늘려도 큰 상관이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자기소개서 내용을 작성함에 있어 별도의 제약사항이 존재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구가 명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Ex) 자기소개서 내용 작성시 다음 page를 넘기지 말 것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기업에서 제공한 자소서 양식은 칸에 맞춰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도록 작성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분량 제한이 없더라도 인사담당자는 가독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정해진 틀을 깨고 페이지를 추가하는 행위는 문서 작성 능력의 부족이나 규정 미준수로 비춰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핵심적인 역량 위주로 내용을 요약하여 기존 양식의 개인정보수집이용서 부분과 겹치지 않게 깔끔하게 한 페이지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전문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불필요한 수식어는 과감히 삭제하고 가독성 좋은 문단 구성을 통해 주어진 칸 안에서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전달하시길 권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공기관 사무직 희망하는데 진로 설계 고민입니다.
30초반이고 이공계열로 비전공자입니다. 개발자로 잠시 일했고, 물류 회사에서 1년 일하고 퇴사했습니다. 자격증 - 컴활 1급 - 한능검 1급 - 워드 2급 - SQLD - 토익 770 (800+ 목표) - ERP 물류, 생산 1급 - 정보처리기사 - 품질경영기사 - 산업안전기사 스피킹이랑 자격증 추가로 3개 정도 더 준비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공기업 인턴 지원해도 관련 경험이 없어서 어필이 안되는 것 같은데 공공기관 사무직에 도움이 되는 경력을 쌓으면서 NCS 준비하고 싶습니다. 어떤 직무로 일하는게 좋을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기아 학내외 활동/프로젝트 작성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학내외 활동(1,000자) 항목과 프로젝트 기술서(330자) 항목의 비중을 두고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기술 방식의 차이: 1. 단순히 [문제점 → 해결 과정 → 성과]로만 담백하게 끝낼 것인가? 2. 아니면 여기에 [배운 점]까지 추가하여 마무리할 것인가? 학내외 활동(1,000자)에서는 분량이 넉넉하므로 배운 점이나 성장을 적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프로젝트(330자)는 글자 수가 적어 배운 점까지 넣으면 핵심 기술 내용이 흐려질까 봐 걱정됩니다. 프로젝트 기술서에는 사실이나 활동 위주로 콤팩트하게 작성하고, 거기서 얻은 역량과 배운 점은 하단 자소서 문항에서 더 깊이 있게 풀어내는 방식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Q. 취준생 초봉 워라밸 고민
저는 지방대 화학공학과를 올해 2월 졸업했고 취준은 1월부터 하며 총 12곳 지원하였습니다. 블라인드, 잡플래닛에서 워라밸 연봉정보등 확인하고 최소 2.8이상인곳으로만 넣었어요. 결과는 서탈 8, 면탈3, 최종입사 거절(제 선택) 1입니다. 스펙은 정말 뭐 없습니다. 학점 3.8,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어학: 토스AL 방위산업체 생산직(철강) 2년 이게 다 입니다. 저는 적어도 초봉 4500이상 받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눈이 높은걸까요? 12곳 넣은곳 중 최종제안 거절한곳은 면접 후 협의라 갔더니 3천이라해서 안갔습니다. 나머지 11곳은 전부 4천-6천까지 있습니다. 취준헬인거치고 서류가 30퍼정도는 붙고 최종면접도 2번정도 보고 될듯말듯 안되니 욕심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냥 밀고 나가는게 맞는지 진짜 돈 안줘도 일단 취직이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