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기업과 금융권 중 나이 덜 보는 곳이 어디인가요?

시그마66

올해 32살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휴학 오래 하다보니 올해 8월에야 졸업하고, 이번 학기부터 취준 시작했습니다. sky 경영+경제 졸업에 학점은 3.8/4.5입니다. 오픽 IM1 / 투운사 / ADsP / SQLD 있습니다. ( + 10년 전에 딴 한국사 1급) 인턴 경력도 없어서 같이 지원하고 있는데 재학생 대상인 인턴에 32살이 뽑힐지는 모르겠습니다. 위 여건 고려했을 때 나이가 가장 걸리는데... 전공이나 적성 모두 대기업, 금융권에 큰 차이가 없어서 현실적으로 가능성 높은 곳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제조업(대기업, 중견) 구매/SCM과 금융권 중에 어느 쪽이 나이를 덜 보는지, 그 외에도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직무도 나이가 덜 중요한 곳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IT쪽 직무가 나이를 덜 보고, 경영지원은 나이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2025.06.03

답변 7

  • a
    afds24국민건강보험공단
    코사원 ∙ 채택률 0%

    제조업이 나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공기업도 추천드려요

    2025.06.0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대기업과 금융권 모두 공식적인 나이 제한은 없지만 실제 신입 입사 평균 연령은 대기업이 30대 초반까지, 금융권(특히 은행)은 남성 기준 28~32세까지 다양한 사례가 있어 나이로 인한 불이익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인턴십은 재학생 우대가 많아 32세 신입 지원이 상대적으로 더 용이한 곳은 금융권(은행, 보험 등)이며, 대기업 제조업 구매/SCM 직무도 30대 초반 신입 입사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 IT·데이터 분석 등 기술 기반 직무는 나이 영향이 가장 적고, 경영지원·총무 등은 상대적으로 나이를 더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나이보다는 공백기 활용, 직무 관련 경험, 자격증·어학 등 실질 역량을 더 중시하니,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두 분야 모두 지원 가능성이 충분하며, 금융권(은행권)과 IT·데이터 직무가 상대적으로 나이에 덜 민감하니 이쪽에 더 집중해보시길 권합니다.

    2025.06.03


  • 졸린왈루(주)KEC
    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사기업의 경우 공기업에 비해서 나이를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따라서 공기업 쪽을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2025.06.03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사기업은전부나이보고 쉽지않을수있습니다 어학도 낮구요 개인적으로 공기업준비하시는게 어떨지싶네요 여긴 나이안봅니다

    2025.06.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저의 취업나이도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을 보면 30대초반도 종종 보이기 때문에 절대로 늦은게 아닙니다. 관련 스펙만 잘 쌓으신다면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2025.06.02


  • 냠냠쿠키LS일렉트릭
    코대리 ∙ 채택률 82%

    제조업 구매 현직자인데 나이 많은 사람도 많습니다(신입도요) 주변에 금융권도 많은데 은행이라면 나이 많아도 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 시간에 뭘 했는지 설명이 된다면요

    2025.06.02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전부다 나이를 안보는곳은 공기업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일단 오픽부터 IH이상 맞추시고 AFPK취득후 은행권 블라인드 은행을 노리던지 제2금융권 갔다가 다시 올라오셔야 겠습니다. 구매/SCM은 어학이나 다른 국제무역사나 유통관리사때문에 시간 많이 걸릴거 같습니다. 정안되면 계약직이라도 하는게 기존의 나이 공백 메꾸고 경력으로 이직이 가능합니다.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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