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대학생 때 미리 해두면 가장 도움이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대학생 때 인턴, 공모전, 대외활동 같은 여러 경험들이 있는데, 실제로 현업에 와서 가장 도움이 됐다고 느끼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2026.03.0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업에 와서 가장 도움이 된 경험은 특정 활동의 종류라기보다는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해본 경험이었습니다. 인턴, 공모전, 대외활동 모두 의미가 있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정답이 정해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있고, 왜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할지”를 스스로 생각해본 경험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턴 경험은 실제 조직에서 일하는 방식, 보고 체계, 협업 구조를 미리 경험할 수 있어 현업 적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반면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경험은 제한된 시간과 자원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분석 능력과 실행력을 키우는 데 유익합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의견 충돌을 조율하고 역할을 분담했던 경험은 실제 회사에서 협업할 때 상당히 유사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현업에서 도움이 되는 경험의 공통점은 단순 참여가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에 깊이 관여했는지입니다. 어떤 활동이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결과를 만들어낸 경험이라면, 실제 업무에서도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Ricky6위드멤스코주임 ∙ 채택률 80%회사와 학교는 여러면에서 다르기 때문에 인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여러 가지 스펙 관련 활동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항목은 인턴입니다. 인턴의 경우 현업 업무를 직접 수행하면서 지원 직무 관련 경력사항을 쌓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해당 경력사항을 쌓을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차별화된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실제로 면접 전형에서 면접관들이 지원자의 인턴 경력사항에 대해 비중있게 평가하며, 현업 업무 수행 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질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업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경험은 단순 참여형 활동보다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본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인턴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인턴이 어렵다면 공모전이나 개인 프로젝트라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본 경험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라면 실제로 콘텐츠를 운영해보고 성과를 분석한 경험, 데이터 직무라면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한 경험처럼 과정과 결과가 명확한 활동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협업 경험입니다. 회사에서는 대부분 팀 단위로 일을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통해 역할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실제 업무와 매우 유사합니다. 결국 기업이 보는 것은 활동 개수가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이기 때문에 경험의 깊이를 만드는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업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경험은 단순 참여형 활동보다 실제 결과를 만들어본 경험입니다. 인턴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되는 이유도 회사의 업무 흐름과 협업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턴이 어렵다면 공모전이나 프로젝트라도 기획부터 실행, 결과까지 책임지고 해본 경험이 중요합니다. 특히 데이터를 분석해 성과를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어떤 직무에서도 활용됩니다. 대외활동도 단순 참여보다 본인이 기획하거나 운영을 맡아본 경험이 훨씬 의미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내가 어떤 역할을 맡아 무엇을 개선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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