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두산건설 경영진면접
시공직에 지원해서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떤 곳은 최종면접이 5:1 경쟁률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어떤 곳은 1차를 통과하면 2차는 특별한 리스크가 없는 한 거의 다 합격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ㅜㅜ 취준이 길어져서 작은 정보까지 다 궁금해집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2025.12.04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에 따라 일부 상이한 측면이 있으나 1차면접에서 절반 이상의 경쟁자가 탈락하게 되어 일반적으로 최종면접의 경쟁률은 2~3:1 이내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리스크가 없다라는 건 면접을 잘 본거라는 말과 같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3-5배수 정도이기 때문에 이 안에 들어가야지만 좋은 결과 받으실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두산건설 시공직 기준으로 “1차만 붙으면 2차는 거의 자동 합격”까지는 아니고, 보통 1차에서 3~5배수 뽑아 2차 임원면접에서 최종 1배수로 줄이는 구조라 체감 경쟁은 3~5:1 사이 somewhere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인턴 후 전환면접 형태로 운영되던 시기에는 1차만 통과하면 OJT 후 전환율이 거의 100%에 가까웠던 적도 있어서, 그때 경험담과 지금 공채 구조가 섞여서 “최종은 거의 다 붙는다”는 말이 나온 거라 보시면 됩니다. 결국 멘티님 입장에서는 “경쟁률 숫자”보다는 2차에서 보는 인성·조직적합성(지원동기, 현장 근무 의지, 안전·팀워크, 두산건설에 대한 이해)을 얼마나 일관되게 보여주느냐가 관건이니, 1차에서 말했던 직무 강점과 경험 스토리를 회사 가치·비전, 시공직 각오 쪽으로 한 번 더 정리해서 들어가시는 게 가장 중요한 준비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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