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리더십 발휘경험으로
팀원의 개인적인 사정에 맞게 역할분배 다시 해서 과제 완수한 경험 이야기해도 되나요?
2025.01.21
답변 9
구블리(주)에듀인잡컨설팅코과장 ∙ 채택률 68%넵, 가능합니다. 팀장으로서 해당 문제를 해결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례를 활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역할분배 및 과제완수 과정을 풀어내실 때 좀 더 구체적이고 팀장의 의사소통 능력이 돋보이도록 작성하시면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 또또독가스JB(중부도시가스)코과장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리더쉽의 경험으로 해당 사례는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한 역할을 구체적으로 기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역할 분배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번 팀원은 갑작스럽게 인턴을 하게 되어서 자료조사 중심의 업주 지시(비대면 가능) 2번 팀원은 커뮤니케이션이 스킬, 활발한 성격의 이유로 직접 설문조사의 역할 분배 등 이와같이 역할 분배 과정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신다면 좋은 리더쉽의 사례라고 인사팀에서도 좋게 생각할거 같습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sw9781PSK코주임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소통을 통해서 역할 분배를 했다고 잘 풀어 나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고 이 부분이 직무에서 어떻게 기여할 것이다. 등의 내용을 추가해주시면 좋구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렇게 하셔도 충분히 됩니다. 잘 나열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맞습니다. 그것도 리더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멘티분이 리딩을 했다면 그것은 리더십이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네 그렇습니다. 팀장으로써 의견조율 및 팀원들 간의 갈등 해결 및 조정 등이 모두 팀장의 역할을 수행한 것인만큼 작성하셔도 적절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그 결과를 서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업무 분장, 갈등 조절 등이 리더의 역할이기 때문에 적절한 경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네 적절한 자원 분배로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는 게 리더의 역량 중 하나입니다. 적절한 사례로 작성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도 됩니다. 다만,~~팀원이 ~~시간이 안나거나 ~~능력이 뛰어나다고 판단 대화를 통해서 조율해서 분배했다는 이야기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vs 계약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6년 2월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공기업/사기업 모두 서류는 넣고 있지만, 공기업을 조금 더 비중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타공공기관 인턴(6개월)과 교직원 계약직(1년) 둘 다 붙어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희망하는 산업군은 아니지만 행정(회계 등) 직무라 가산점+스펙을 선택하면 인턴일 것 같고, 공부시간을 생각하면 계약직일 것 같은데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인턴 경험은 없고, 근로장학생으로 공공기관 근무 경험 약 2년 있습니다! 자격증은 토익/토스/컴활1/한국사1 보유하고 있고, 서류 합격은 간간히 하기에 근무 병행하며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추천서는 어느 단계에서 내는게 효과적인가요?
인턴했던 기업에서 써준 추천서를 가지고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입사 지원 과정 중 어느 단계(서류 지원 / 면접 )에 내는 게 효과적일까요? 참고로 이름 들으면 알만한 중견기업입니다.
Q. 괜찮은 외국계 기업에 합격했는데 계속 취업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상위권 대학 신소재공학과 26.02월 졸업이고, 학점은 4.2/4.5입니다. 외부장학금 2회, 학업우수상 1회, 공모전 수상 1회, 학연생 3개월, 정출연 인턴 4주, 프로젝트 2개 정도 있습니다. 25년 하반기 취업을 놓쳐서 괜찮은 기업이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지원하다가, 최근 연봉 5천만원 초중반대의 외국계 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성과급과 산업, 인지도가 아쉽습니다. 이후 원하던 산업에 이직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입사한 뒤 3월 채용까지 지원하라고 하는데, 이번 취업을 준비하면서 너무 우울했어서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냥 입사해서 외국어 공부 열심히 해서 승진하며 다니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