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마케팅 부문 취업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하면서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마케팅 부문 취업을 위해 더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현직자 분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제학과와 경영학부 회계학 전공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컴활2급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입니다. 현재는 사회조사분석사 2급 실기와 토익 스피킹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턴으로 3개월 동안 취업박람회 운영 등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 중입니다. 늦게 취준을 시작해서 어떤 것부터 써야할지 막막하네요
2024.10.2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말씀하신 스피킹은 최소한 IH이상은 취득을 하시기 바랍니다. 대기업 평균이 IH이기 때문에 이 정도 수준이 필요하며, 가능하다면 AL을 취득을 하여 변별력을 갖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인턴의 경우에는 유무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의 기업규모, 네임벨류에서 하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중견급 이상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준비를 할때 쌓아올리면서 하는 방식으로는 시간이 없을땐 막막하기만 하고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신입생때나 하는 고민이자 방식입니다. 목표를 정하고 역산해서 내려와야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이 뭔지, 그것을 하려면 뭐가 있어야 하고 뭐를 잘해야 하는지 부터 고민하고 역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거랑 마케팅이랑 거의 상관없는 경력인데 왜 마케팅으로 취업하려고 하는지부터가 이상합니다. 처음부터 마케터로 정하고 준비하는 사람과 무조건 차이가 납니다. 왜 마케팅으로 취업하려는지에 대한 답부터 못하면 다 꼬입니다.
댓글 1
지지잉ㅇ작성자2024.10.24
먼저 회계학은 경영학부에 속해있기 때문에 기초적 경영과 마케팅 이론은 모두 수료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위해 사조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배우기 위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프로, 에펙 등의 기술을 습득하여 포토폴리오를 작성하였으며, 박람회 운영과 sns 마케팅을 인턴생활을 하면서 주 업무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따라 기업의 재무, 이미지가 달라진다는 것을 대학과제로 조사하면서 마케팅으로 직무를 정하였습니다.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어떤 산업의 마케터인지, 마케터 중에서도 세부 직무는 무엇인지에 대한 방향성 설정이 우선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스펙들은 공통 스펙이라 최근에 중요한 세부 직무에 대한 스펙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산업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활동을 더한다던가, 마케팅 내에서 다양하게 나뉘어지는 세부 직무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활동 또는 자격을 보완한다거나 하는 등의 방향으로 스펙을 보완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댓글 1
지지잉ㅇ작성자2024.10.21
상품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을 위주로 생각중입니다. 프리미어, 일러스트, 포토샵, 에펙에 대한 교육과정은 수료 하여 해당 부문은 중급 정도로 다룰 수 있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분야 또한 식품 혹은 패션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현재 마케팅 스펙은 인턴 3개월 경험 외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스펙이에요.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회계학 복전하는건 의미 없구요, 컴활도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사조사도 글쎄요.. 마케팅으로 가기 위해선 마케팅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취업자들은 서포터즈나 마케팅 공모전 등을 통해 이러한 활동을 몇 개씩 해서 옵니다. 이제 여기서 인턴도 몇 개 추가해주는거죠. 그들에 비해선 지금 스펙이 많이 저조한 상황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피킹 IH이상 ,SQLD자격증 필요하고 컴활은 거의 필수고 마케팅은 경험 쌓기가 어려워 다양한 대외활동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 개발자 채용공고중에서
어떤 기업들이 좋을지 전망 생각해서 오래 다닐 회사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알짜 AI 개발자 채용 · ML 개발자 채용 공고 7탄(개발자 이직 플랫폼 · 개발자 채용 사이트 추천) https://blog.naver.com/groupby07/224226303322
Q. 27살 진로 고민, 제약회사 생산직 vs 배관공 (배관기능사 취업처 질문)
안녕하세요. 올해 27살 청년입니다. 원래 보건계열 전공이었으나 적성에 너무 맞지 않아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운 진로를 찾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치열하게 고민 중인데, 현직자 분들이나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깁니다. 1. 제약회사 생산직 (중견기업) 장점: 나이가 무기인 만큼 27살인 지금이 가장 들어가기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안정적이고 정년 보장이 된다는 점이 끌립니다. 걱정되는 점: 단순 반복 업무가 많다 보니 '나만의 기술'이 남지 않는다는 게 무섭습니다. 만에 하나 회사가 어려워지거나 중간에 나오게 되면,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질까 봐 두렵습니다. 2. 배관공 (기술직) 장점: 기술을 배우면 나이와 상관없이 평생 제 밥벌이를 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배관기능사를 준비하려 했습니다. 30살이 넘어도 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걱정되는 점:한 지역에 정착해서 정규직으로 다닐 수 있는 탄탄한 회사가있나요
Q. 힘들었던 경험
힘들었던 경험을 작성하려고 하는데요. 이런 내용을 적어도 되는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사실 취준중 작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던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다른 힘들었던 일는 학회 포스터 대회에서 2번 다 떨어진 것 정도가 힘든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둘 다 힘들었고 얻었던 교훈이 있었는데 첫번째를 쓰려니 감정적으로 보일까봐 쓰기가 망설여집니다. 어떤 것을 쓰는 게 더 나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