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마케팅 분야 준비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으며 3학년 2학기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마케팅 분야로 가고 싶어 마케팅 연합 동아리에 들어가 대외활동 하고 있고 수상 경력은 없지만 공모전도 몇 가지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 따로 자격증이나 토익 등은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분야가 스펙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다른 스펙을 쌓기에는 이미 늦은걸까요?? 지금이라도 다른 진로를 찾는게 좋을까요??
2025.01.21
답변 8
CareerArchitectLG에너지솔루션코사장 ∙ 채택률 89%늦지 않았습니다. 정말 늦은 것은 진로 방향을 잘못 찾아서 취업 후 2년이 지났지만 진로를 바꿔야하는 경우가 늦은 것 입니다. 지금은 절대 늦지 않았으나 본인이 조급해하면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없게 되므로, 조급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외활동을 늘리셔야 합니다. 스팩, 이론, 학벌 등을 모두 엎을 수 있는 것은 대외활동입니다. 특히 목표기업과 연계된 활동이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하여 목표업계를 정하시고 대외활동을 늘리면 차별화 될 수 있습니다.
- 홍홍원멘토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홍원멘토입니다. 현실적으로 체육학과를 전공하셨는데, 마케팅 쪽으로 진로를 정하신다면 당장의 공모전 몇가지의 경험으로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혹여나 마케팅쪽으로의 지원이 간절하시다면 추가적인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 코코사장가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대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직 대학생이시면,,, 아직 꿈과 희망을 무궁무진하게 꿀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늦지 않았을 것 같구요! 지금부터라도 자격증이나 토익 준비 열심히 하시고, 인턴 등의 직무 경험도 열심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직은 늦다고 할 수 없는 것이 보통 4학년부터 인턴에 지원할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인턴을 하시게만 된다면 부족했던 스펙들을 상당부분 채울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모전은 계속해서 하고 계시기 때문에 수상만 하신다면 이 또한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가고 계신방향이 맞다 생각합니다.
- 멘멘토737294신성통상코사원 ∙ 채택률 0%
전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마케팅 분야는 자격증, 토익보다는 공모전 및 본인이 직접 기획해 본 경험이 제일 중요합니다 :) 지금부터 천천히 해보세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원래 3학년 때부터 대부분 스펙을 쌓습니다. 전혀 늦지 않은데 이상하게 걱정하고 계시는 겁니다. 마케티은 자격증이 필요도 없고 토익은 지원 전까지만 따시면 됩니다. 스펙 잘 쌓고 계시고 잘하고 계시는데 이미 늦었다뇨.. 그냥 하시던 것처럼 열심히 하면 되고 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 누가 늦었다고 하면 거기서 그만두고 다른거 새로 하실건가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마케팅은 다른 그 어떤것보다 실제 관련 실무경험보유여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제 4학년 올라기 가시는 상황이면 결코 늦은게 아니니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휴학을 하거나 유예를 하시거나 해서 인턴경험은 꼭 쌓으세요. 자격증 부분은 굳이 꼽자면 세일즈 매니저 자격증이나 마케팅 조사 분석사 정도가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마케팅에 어학 같은 고득점은 중요하고 공모전은 수상 경력이 있는게 중요합니다. 마케팅이 몇명 많이 뽑지 않고 스펙이 중요하니깐 지금부터 어학이나 공모전 수상할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필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회사 내 협업경험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퇴사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협업 경험을 정리하고 있는데, 현업에서의 협업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수행했던 업무는 자동화 물류설비 설비관리 업무였습니다. 업무 특성상 각자 담당 설비를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고, 운영부서 등에서 설비 이상에 대한 요청이 들어오면 점검 후 조치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업무를 주로 수행했습니다. 학생 시절 팀 프로젝트처럼 역할을 나누어 하나의 과제를 수행하는 경험은 떠오르는데, 현업에서는 대부분 문제 발생 시 담당자가 점검하고 조치하는 형태라 이것을 협업 경험으로 봐야 하는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께서는 현업에서의 협업 경험을 어떤 기준으로 정의하시고 면접에서 어떻게 풀어내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두산 에너빌리티 STG/GTG 기계 시운전 분야 계약직 질문
제가 헤드헌트를 통해서 추천을 받고 서류 합격하였습니다. 1년에 연장1년 포함해서 총 2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규직까지는 욕심은 없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 졸업해서 취업 준비를 하는데 막 졸업한 대학 졸업생이 갈만한 메리트가 있는지, 만약 다니게 된다면 계약 끝나고 커리어를 어떻게 이용해서 취업을 할지 정확히 몰라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아니면 지금 국비로 PLC를 배우고 있는데 마저 공부하고 자동화 설비나 반도체 설비 쪽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일단 전 지방대 기계공학과 4년제 졸업입니다.
Q. 커리어 방향 조언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석사 때 박막 증착과 TFT 소자 연구를 했고 취업을 반도체 공정/소자 직무를 희망했으나 현재는 PCB 업체에서 근무 중입니다. 전공과의 연관성이 낮고(PCB 외 새로운 사업분야 연구), 체계 부족으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연봉, 복지, 워라밸 등 조건은 현재보다 좋지않지만 전공과의 연관성은 더 높습니다. 1) 디스플레이로 이직 후 반도체로 전환 2) 현 직장에서 성과 후 관련 회사로 이직 3) 반도체 직무로 계속 재도전 현재 30 초반이고 공백기도 있어서 경력이 많지도 않습니다.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