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마케팅 직무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휴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이며, 지난해 12월 말부터 마케팅 관련 인턴십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지만 서류 탈락이 계속되어 무엇이 부족한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중심의 마케팅보다는 사업 기획이나 프로젝트 기획에 가까운 업무에 더 관심이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영화 배급사에서 영화 마케팅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배급사 인턴 채용이 많지 않아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토익과 컴활 자격증을 준비할 계획인데, 앞으로 약 1년 동안 어떤 경험과 역량을 쌓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마케팅 인턴 서류에서 계속 탈락할 경우 점검해야 할 부분과, 기획 중심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이나 활동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 배급사 마케팅 직무를 목표로 할 경우, 대학생/휴학생 시기에 준비하면 좋을 활동이나 경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2026.03.1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일일타강사한국필립모리스코과장 ∙ 채택률 59%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 쪽은 경험이 없기도 하고 제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정통적인 제조업에서의 마케팅 및 상품기획을 토대로 말씀 드리면 결국 영업이나 마케팅 목적도 좋은 물건을 잘 만들어서 잘/많이 파는게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제품을 판매해보는 알바나 인턴 경험을 해본다면 좋을 것 같고, 특히 컨텐츠를 잘 selling/홍보할 수 있는 인턴 업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 인턴 서류에서 계속 탈락한다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실제 프로젝트 경험입니다. 기업은 자격증보다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본 사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콘텐츠 제작보다 기획에 관심이 있다면 영화나 브랜드를 주제로 마케팅 캠페인 기획 프로젝트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영화의 타깃 관객 분석, 홍보 전략, 예산 활용, SNS 캠페인 등을 하나의 기획서 형태로 만들어두면 기획 역량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영화 배급사 목표라면 영화제 서포터즈, 영화 관련 매체 활동, 영화 커뮤니티 운영 같은 경험도 도움이 됩니다. 토익과 컴활은 기본 준비로 좋지만 결국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본인이 실제로 어떤 기획을 해보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획 중심 마케팅을 목표로 한다면 콘텐츠 제작보다 시장 분석과 프로젝트 기획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영화나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한 마케팅 기획서 작성, 관객 타겟 분석, 홍보 전략 제안 같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영화 배급사 마케팅을 목표로 한다면 영화제 자원활동, 영화 관련 콘텐츠 채널 운영, 실제 영화 홍보 전략을 분석한 기획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 서류 탈락이 반복된다면 경험의 양보다 하나의 프로젝트라도 문제 정의부터 전략 수립까지 정리된 기획 포트폴리오가 있는지 점검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데이터분석가 전공
비지니스 분석가나 데이터 분석가를 희망하는 상황에서, 데이터사이언스과의 전과와 취업할 영역의 학과로 전과해 지식을 쌓고 기술을 따로 익히는 것 중에 어떤게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Q. 뷰티 화장품업계
이쪽에서 무역영어 3급 있으면 알아봐주나요?? 글로벌이쪽으로 나중에 갈 의향이 있어서 1급 도전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3급일단 할 생각이어서요
Q. 게임 개발 또는 QA, 비전공자로는 너무 늦었을까요?
00년생, 올해로 27 세입니다. 졸업 직후 2024년에 국비를 통해 게임 개발 수업을 6개월 들었습니다. 학원 내 기업 연계 프로젝트도 연이어 1 등을 하고, 학원 연계로 연습작 지스타 출품까지 해 보면서 적성에 맞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학원 과정을 딱 마치고 나니 독학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지난 2025년 1년은 아르바이트만 하며 거의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저는 개발 또는 QA 테스터 직무에 관심이 있어서 현재 ISTQB 시험 준비 및 개발 공부 독학을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아주 막막합니다 ------------- 1-1 개발 독학으로 취업을 하려면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1-2. 개인 프로젝트로 포폴을 채우는 것 같던데 함께 프로젝트를 해볼 인원은 어디에서 구하나요? 1-3. 자격증보다는 무조건 포폴인가요? 2-1. 만약 QA쪽으로 간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늘려나갈 수 있을까요? 2-2. ISTQB 외에도 구비해두면 도움될 자격증이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