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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막학기 취업계 도박
막학기에 캡스톤 한과목을 남겨두고 있으며 곧 정규직전환형 인턴으로 입사를 하게 됩니다 취업계를 내고 인턴을 하려고 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인턴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취업계가 불가능한데, 정규직전환이 되는 경우에 한해서만 취업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규직전환율이 적힌 서류만 있으면 우선 취업계 승인은 됩니다) 그러나 정규직 전환이 안되고 단지 3개월의 인턴만 하고 퇴사를 하게 되면 취업계는 적용이 안되고 해당 학기 과목은 출석인정이 되지 않아 한학기를 더 다녀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무모하게 인턴을 하면서 정규직전환을 노리기보다는 인턴을 포기하고 막학기 다니면서 첫 취업시즌을 보내는게 현명할까요?
2020.09.27
답변 5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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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인턴을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취업계를 내고 인턴을 한다는건 이번 학기는 별도 구직 활동을 안하고 인턴을 하겠다는걸로 이해 되는데, 이번학기는 인턴을 하고 정규직 전환이 되면 취업계로 졸업하면 되고 내년에 복학해서 4학년 2학기 다니면서 취업 활동을 하면 됩니다. 별로 손해보는게 없어 보입다. 내년 1학기를 다니는게 시간을 버리는 거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구직 활동은 학교재학중에 하는게 마음도 더 편하고 회사에서도 좋게 봅니다.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있는 인턴이라면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 iikdk3한국중부발전코전무 ∙ 채택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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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턴을 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어떤 회사인지, 정말 간절히 원했던 회사인지 한번더 제고해보시고, 그렇다면 철저히 열심히 준비하셔서 인턴생활을 끝마쳐보세요.
- YYEPP웰컴저축은행코부사장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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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인 판단은 멘티님이 하시겠지만, 저라면 전환형 인턴에 걸겠습니다. 이유는 우선, 인턴 과정은 최근 중요하게 바라보는 역량이고, 특히나 전환형 인턴이기 때문에 승부를 거는 것이 현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전환이 어렵게 되더라도 학기를 추가로 다니시면서 정규직을 노리는 취준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크게 학점이 나쁜상태가 아니시면 승부를 과감하게 거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에에이햅서울교통공사코전무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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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율이 몇프로 정도 되는지, 그리고 지원자가 그 기업을 어느정도 원하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서 정하셔야 될듯 합니다. 우선 정규직전환율은 회사 인사팀 측에 전화해보면 작년 기준 몇프로 정도였다. 라고 말씀해주실거구요. 그럼 그 전환율 + 본인이 어느정도 이 회사 입사가 절실한가, 또 본인의 현재 스펙,능력 상 더 좋은 기업을 노릴것인가 등에 대해서 본인이 좀더 고민을 많이 하셔야될듯 합니다. 전환율이 높고 본인이 그 회사를 원한다면, 한번 인턴을 도전해볼만한 가치도 충분하죠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인턴 전환가능성이 반반이라고 해도 매우 도박적인 도전입니다. 안되면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이런 리스크를 안고 인턴 생활을 제대로 할수 있을지(심적 부담으로 인해) 염려 됩니다. 따라서 저라면 취업계 내는 도박은 피하겠습니다.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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