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멘토님들 교육기업 궁금합니다

둘리2325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글 여러개올려서 ㅠㅠ 인사총무 말고 교육기업도 가고싶다는 생각이드는데(관심이있어요) 교육기업 중견은 안되겠죠? 중소로 지원해야하나요? 행정 이나 사무 하는 곳으로 가고싶은데 이쪽분야는 영어성적이 있거나잘해야 유리한가요? 나이 38세 컴활2급 있고 지방4년제졸 영어학원데스크 2년경력은 좀 불리할까요? 가능성이있는지 궁금합니다 토익800을 따고 지원해야될지궁금합니다 아니면 일반 회사총무직으로가는게취업이더잘될지..


2026.02.11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8세면 방향 설정이 더 중요합니다. 교육기업 중견도 불가능하진 않지만, 신입 공채보다는 경력직·계약직·운영직 위주로 접근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영어학원 데스크 2년은 교육 운영·행정 경험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행정/사무직은 영어가 “필수”는 아니지만, 교육기업(특히 어학·에듀테크)은 토익 800 정도면 확실히 플러스입니다. 다만 영어 점수보다 엑셀·행정 실무경험 강조가 더 중요합니다. 취업 난이도는 일반 중소 총무가 더 낮은 편, 관심이 크다면 교육기업 운영직부터 공략하세요.

    2026.02.1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교육기업 행정직은 학원 데스크 경력과 컴활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기에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탄탄한 교육 전문 중견기업까지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바로 지원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에서 토익 800점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기보다는 실제 현장 관리 역량을 강조하여 총무와 행정 업무가 결합된 포지션을 공략하는 것이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교육업계는 영어나 성적보다 학사 운영 흐름에 대한 이해와 고객 응대 및 정산 실무 능력을 높게 평가하므로 2년의 경력을 구체적인 성과 위주로 정리하여 어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이에 대한 우려보다는 조직의 안정성을 더해줄 수 있는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준다면 일반 사무직보다 훨씬 전문성 있는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경력에 자신감을 가지고 교육 기업의 운영지원이나 교육 행정 직무를 타겟팅하여 적극적으로 서류를 제출해 보시는 것을 적극 제안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11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교육기업 행정/사무직 지원을 고민 중이시군요.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1. 중견기업 가능성 냉정히 말씀드리면, 38세 신입으로 중견기업 사무직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교육업계는 경력을 중시하므로, 바로 중견을 노리기보다 중소기업에서 '운영/관리' 경력을 쌓아 점프업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2. 영어 성적의 중요성 교육기업 특성상 영어 성적이 있으면 확실히 유리합니다. 현재 토익 점수가 없다면 800점 이상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학 관련 교육기업이라면 필수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3. 현재 스펙 진단 ​강점: 영어학원 데스크 2년 경력은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증거입니다. 이를 '단순 안내'가 아닌 '수강생 관리 및 행정 지원'으로 잘 포장하세요. ​약점: 나이와 자격증(컴활 2급)이 다소 아쉽습니다. 회계 관련 자격증(전산회계 등)을 추가하면 일반 사무직 경쟁력이 훨씬 높아집니다. ​4. 결론 취업 확률만 따지면 일반 회사 총무직이 문턱이 더 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분야에 뜻이 있다면, 눈높이를 조금 낮춰 중소 교육기업의 '학사 운영'이나 '교육 행정'직으로 시작해 경력을 전문화하시길 추천합니다.

    2026.02.11


  • 만능박사님승진기업
    코과장 ∙ 채택률 57%

    1. **교육기업 지원 시 중견·중소기업 구분** 교육 분야는 규모보다는 기업의 성장성, 직무 특성, 그리고 나와의 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중견기업도 교육기업으로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으니 중견기업이라고 무조건 지원을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중견 혹은 중소기업 모두 본인의 커리어 계획과 맞는지 꼼꼼히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2. **영어 능력과 행정·사무 분야 경쟁력** 영어 성적이 좋으면 외국계 또는 글로벌 기업, 교육기업 내 해외 협력 업무 등에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순수 행정·사무직은 영어 능력이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의사소통이나 자료 작성, 이메일 대응 등에서 유리합니다. 특히 컴활 2급, 토익 800 이상이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이며, 영어학원 강사 경력이 사무직에 직접적으로 불리하진 않습니다. 3. **나이와 경력에 대한 현실적 조언** 38세라는 나이는 일반 사무직과 일부 교육기업에서는 경력직 또는 신입 채용 시 다소 부담이 될 수 있는 점도 있으니, 준비 과정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경험과 강점을 잘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토익 800점과 지원 전략** 토익 800점은 기본적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점수입니다. 굳이 점수를 더 올리기보다는 토익 점수를 활용해 어학 역량을 어필하고, 지원 회사의 특성과 직무에 맞는 맞춤형 준비를 권장합니다. 5. **일반 회사 총무직과 교육기업의 비교** - **교육기업 총무**: 업무가 교육 프로그램 지원, 수강생 관리 등과 같이 특화될 수 있어 관련 이해도와 관심이 중요합니다. - **일반 회사 총무**: 전반적인 사무 관리, 회계, 인사 지원 등 더 폭넓은 행정 업무를 담당합니다. 본인이 어느 쪽에 더 흥미와 적성이 있는지 고려하시고, 관련 직무 경험을 쌓으시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영어 성적과 경력은 꾸준한 노력과 자기계발로 보완할 수 있으며, 지원 분야에 맞춰 준비하고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육기업도 중견기업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의 강점과 경력에 맞는 최적의 진로를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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