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취업고민
1.저 인사경력8개월이고 회계경력은 없는데 이번에 면접제안 온 곳이 11명 매출액 35억정도 의약품 도매업인데 경영지원 사원이 한명인것같아요. 채용공고에 혼자서 근무하는환경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용. 회계경력이 아예 없는데 혼자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인수인계는 받겠지만요! 2.그리고 인사업무할때 연봉2900받았었는데 면접갈때 희망연봉을 어떻게불러야할까요? 경력1년이안됫으니 이전직장과 동일하게 2900부르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2026.05.14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 하고자 한다면 할수있겠지만 초반스트레스는 심할꺼에요 2. 신입지원이면 그냥 회사내규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영지원 혼자 보는 환경이면 회계 경험이 전혀 없을 경우 초반 부담은 꽤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작은 회사들은 완벽한 회계 전문가보다 “배우면서 실무를 책임감 있게 해줄 사람”을 원하는 경우도 많아서 인수인계만 잘 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대신 면접에서 회계 경험 부족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대신 배우는 속도나 꼼꼼함을 어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희망연봉은 현재 연봉 기준으로 너무 낮게 부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력 8개월이면 큰 폭 인상은 어렵더라도 3000~3200 정도 범위로 이야기해보는 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다만 작은 회사는 연봉보다 업무 범위와 워라밸 차이가 더 클 수 있으니 꼭 업무 범위와 야근 분위기도 같이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직원 10명대 규모에서 경영지원 1인 체제라면 인사만이 아니라 회계, 총무, 세무 보조, 급여, 발주 같은 업무까지 넓게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회계경력이 아예 없는데 바로 혼자 투입되는 구조라면 초반 부담은 꽤 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 때 반드시 현재 업무 인수인계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세무사무소와 협업하는 구조인지, 회계 프로그램은 무엇 쓰는지 꼭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작은 회사일수록 실무를 빠르게 배우는 장점도 있어서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성장 속도는 빠를 수 있습니다. 연봉은 현재 경력 1년 미만 수준이면 이전 연봉 기준으로 말씀하셔도 무난합니다. 보통 2900 받으셨다면 희망연봉은 3000 전후 정도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고 너무 높게 부르기보다 협의 가능하다고 열어두는 게 좋습니다. 특히 지금은 연봉보다 업무환경과 인수인계 체계를 더 중요하게 보셔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취업을 희망하는 화공과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 커리큘럼이 석유화학 쪽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어서 석유화학 말고는 준비된 분야가 없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4학년이라 취업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요즘 석유화학 상황이 좋지 않기도 하고 산업 두개 정도는 준비해보고 싶어서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반도체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이면 4학년 진학하고 전공도 거의 다 들어서 반도체 관련해서 전공을 들을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겨울방학에 온라인으로 반도체 강의와 부트캠프를 들으려고 합니다. 어떤 강의와 부트캠프를 들을지 알아보니 양산(공정)기술/설비기술/품질 이렇게 3가지 정도로 나뉘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을 들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상황입니다. 화학공학과 학생이 가기에 좋은 반도체 산업 직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이제부터라도 반도체 스펙을 쌓기 위해 하면 좋을 것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외국인 유학생 취업 준비 방향이 고민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한국 기업에 취업하려면 어떤 부분을 더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건설안전에서 제조안전 이직 고민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대기업 건설사 PJT 현장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이고,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착공 초기부터 들어와서 준공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업무가 거의 서류 중심이라 현장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입니다. TBM, 위험성평가 등 참여는 하지만 실질적인 작업 통제나 공정 이해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지방대 출신에 전공은 기계공학과(학점 3.03)이고,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소방안전관리자 2급, 인간공학기사 있습니다. 토스 150(ih)이고, 현재 재난안전공학과 야간대학원 1학기 재학 중입니다. 지금 고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건설업에서 계속 경력을 쌓아서 건설업에 있을지 2. 지금 퇴사하고 제조업 안전(EHS)으로 이직 준비 (대기환경기사, NEBOSH 취득 하는게 좋을지..) 저는 제조업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강하지만 현실적으로 첫경력이 건설이라 건설에 있어야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