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공포증
안녕하세요, 면접연습을 해도 면접관 앞에서 저도 모르게 계속 말을 더듬고 떨곤 합니다ㅠㅠ 제가 할말을 당황해서 두서 없이 장황하게 늘어놓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말은 계속 더듬게 되던데 괜히 자신감이 없어보이거나 그럴까봐 걱정됩니다..ㅠㅠ 화술이 부족해도 면접을 준비하는데 아무런 영향이 없는건지 면접 평가사항에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뵙게 되었습니다 ㅠㅠ
2020.12.11
답변 2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도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발표를 한 경험이 적었고 급하게 취준으로 돌려서 면접준비를 진짜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첫 면접이 KT면접이었는데 면접관이 저한테 면접준비가 하나도 안되어있다고 뭐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기업은행 면접을 보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스터디를 1~2회하고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종일면접을 하루 본다음 모든 것에 자신감이 생겨 면접을 무난히 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경험의 동물이라고 하죠. 처음엔 누구든 못합니다. 멘티님도 스터디를 하신다면 충분히 다음에 더 잘보실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항상 웃고 씩씩하게 면접본다 생각하시면 충분히 합격하실겁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1. 너무 떨면 약의 힘을 빌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제 후배같은 경우도 너무 떨어서 병원가서 약받아서 먹고 면접보고 했습니다. 효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긴장을 적당히하는거는 면접관들도 다 인정하는데, 너무떨어버리면 마이너스 요소는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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