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내용
미디영상광고 ->식품공학 (편입) -> 무역직무 이번 회사는 제약사 수출입 업무 면접입니다 면접 답변으로 수정한 건데 한번 타당해보이는지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수정하는게 좋을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왜 편입을 했어요? 고등학생 때 요리 동아리 활동을 하며 식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의 식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고 싶어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혼술’을 주제로 식품 잡지를 제작하면서,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 요리하기보다 편의점음식 같은 간편식을 많이 소비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과정에서 간편식이 맛과 편의성에는 강점이 있지만 건강과 영양 측면에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더라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식품을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겨 식품생명공학과로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논리성이 부족하나? 생각 들면서도 뭔가 더 끼어 맞추기에는 억지 같아서 고민이네요)
2026.06.18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답변은 흐름 자체는 괜찮지만 제약사 수출입 직무와 연결성이 약하고 마지막 편입 이유가 다소 급하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서 식품공학으로 넘어간 이유가 식품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현재 지원하는 무역 직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요리 동아리 활동을 하며 식품 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의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싶어 미디어영상광고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이후 대학에서 식품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며 산업을 깊이 이해할수록 홍보보다 제품 자체를 이해하는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1인 가구와 간편식 시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식품의 품질과 영양에 관심이 커졌고 이를 직접 배우고 싶어 식품공학과로 편입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제품을 이해하고 해외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에 매력을 느껴 현재는 제약 수출입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전공 변경과 현재 지원 직무까지 연결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미디어영상광고에서 식품공학으로 편입한 이유를 설명할 때 잡지 제작 과정에서 느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풀어낸 흐름은 전공 선택의 진정성을 잘 보여줍니다. 다만 이번 면접이 제약회사 수출입 업무인 만큼 편입 사유의 마지막 단계를 식품 개발에만 한정 짓기보다 글로벌 시장 유통이나 의약품 및 식품 바이오 부문의 무역 직무 관심도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합니다. 잡지를 제작하며 트렌드를 분석했던 미디어 전공 역량과 식품 전공 지식이 제약 바이오 제품의 해외 시장 개척 및 수출입 실무에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강조하면 논리성이 살아납니다. 식품과 바이오 제약 산업의 글로벌 유통 프로세스를 다루고 싶어 편입과 함께 무역 직무를 준비하게 되었다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방안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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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지원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서성한 전자과 졸업유예생입니다. 학점은 전체 3.73/4.5, 전공 3.7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Quartus 블록 기반 FPGA 디지털 회로 설계 2-stage OP Amp 설계 벅 컨버터를 활용한 DC-DC 컨버터 설계 Verilog를 이용한 간단한 제어 알고리즘 설계 STM32 MCU 보드 실습 엣지 디바이스에서 YOLO 모델 실행 디지털/아날로그 회로, 임베디드 경험이 혼재되어 있는데, 각각 깊이 있게 파고든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지원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회로설계, AE, HW, SE 직무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궁금합니다. 현재 스펙이 취업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스펙이나 경험을 추가로 쌓아야 경쟁력이 생길지 현실적으로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무가 무엇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늦은나이에 공대진학후 취업 가능성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제 27살인 남자입니다. 원래는 보건계열에서 근무했습니다. 봉급도 적고 직무도 안맞고 여러가지 이유로 안맞아서 이업계를 뜨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마음었습니다. 제 목표는 내년 28살이라는 나이에 한국해양대 공조냉동공학과에 신입생으로 진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한번 실패의 고비를 마셨던 터라 결정을 내리기에 망설임이 큽니다. 그리고 주변의 반대와 걱정도 만만치 않고 제스스로에게도 확신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졸업하게 된다면 32살인데 과연 취직이 될지까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Q. 이직 자소서 내용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SM개발자 2년차 재직중이고 공기업, 은행 IT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학생시절 따로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한 경험이 없어 이직 할 때 자소서에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생긴 경험(협력, 성취 등)을 기반으로 자소서에 녹여도 무방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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