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답변
제가 지원하는 회사에서 신제품 기획하는 과제를 제출했는데 만약 면접때 신제품을 기획하여 아이디어를 말해보세요 하면 제가 제출한 아이디어를 말하면 되는거죠? 다른것도 자소서에 적은 내용을 또 면접때 물어봐도 적은거 토대로 이야기하면 되는건가요? 그냥 적은내용이 맞는지 확인차 알면서 또 질문하는 거죠?
2025.11.22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넵 맞습니다. 자소서에 적은 도태로 이야기를 하면 가장 좋으며,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꼭 100퍼센트 똑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맥락만 유지를 할 수 있으면 됩니다.
- 투투자이익콜렉터한국전력공사코전무 ∙ 채택률 78%
제 생각에는 면접에서 신제품 기획 아이디어를 다시 한 번 말해보라고 한다면, 본인이 제출했던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얼마나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다시 확인하고 싶은 경우가 많거든요. 물론, 단순히 제출했던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는, 면접 상황에 맞춰서 좀 더 구체적인 예를 들거나, 그 아이디어가 회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혹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등을 덧붙여서 설명하면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거예요. 핵심은 내가 이런 아이디어를 냈었고, 여전히 여기에 확신이 있으며, 더 깊이 고민해 봤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죠.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적은 내용을 면접 때 다시 질문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은 지원자가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에 대해 얼마나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있는지, 단순히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인지를 확인하고 싶어 해요. 그리고 자소서는 글자 제한 때문에 상세한 설명이 어려워 축약된 내용으로 기재되기에 면접장에서 상세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묻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소서에 적은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다만, 자소서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읽는 느낌보다는, 그때의 경험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좀 더 생생하게, 그리고 얻은 교훈이나 그 경험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등을 덧붙여서 설명하는 것이 좋겠죠. 때로는 면접관이 특정 부분을 더 깊이 있게 파고들 수도 있으니, 자소서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예상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면서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결론적으로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생각과 경험을 확인하려는 의도가 크기 때문에, 이전에 제출했거나 작성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감 있게, 그리고 면접 상황에 맞춰 조금 더 발전된 설명을 덧붙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이미 신제품을 기획하는 과제를 제출했을 경우에는 면접 전형에서 동일한 질문이 나왔을 때 말씀주신대로 제출하신 과제 내용에 대해 그대로 언급해주셔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에 기입했거나 사전에 제출하신 내용 등에 대해 반복적으로 재차 질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존재하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서서울판다아이리스브라이트코사원 ∙ 채택률 0%
자소서에 적은 내용에 더 구체화된 답변을 듣고 싶어서 일수도 있고, 그냥 신제품 아이디어가 공통 질문이고, 그 대답의 타당성을 평가하는거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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