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잘보시는 분들 팁 있나요..? 면접은 솔직하게 보는게 좋나요?
면접에 대해서 항상 고민입니다. (솔직 vs 정형화된 대답) 솔직한건 가식이 없어 신뢰감 가지만, 준비성이 부족하고 간절함이 없어보입니다. 정형화된 대답은 장단점이 그 반대인 느낌이고요. 자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 라는 면접 질문에, __분야에서 ____engineer로서 회사의 ___을 기여하는 __을 담당하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우선적으로, 입사 후, ___ 역량을 쌓기 위해 A와 B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향후 5년 후엔, __을 통해서 ___을 담당하며, ___ 분야에서 ___까지 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겠습니다. 이후 업계에, 충분한 노하우가 쌓인 후엔 회사의 ____을 담당하면서 ____의 expert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해야하는건가요? 제가 대충 지은 예시이긴 합니다. 아니면 솔직하게 제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정도의 경제성과 행복한 일을 추구하는것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도 되나요,,?
2023.10.11
답변 3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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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답변의 팁을 드리자면, 정형화된 대답을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 처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한 답변이라고, 속사포 처럼. 바로 쭈우욱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생각을 하는 것 처럼 보이는 표정, 태도를 보이고. 이에 대해 준비해온 내용이라 하더라도 천천히. 생각을 하면서 답변을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준비를 하지 못한 답변도 다른 답변과 큰 차이가 없이 보이고. 솔직하게 답변을 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겠죠.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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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자기소개는 전자의 예시처럼 정형화된 대답을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기업에서는 돈을 벌 지원자를 채용하는 것이 아닌, 회사에 기여하려는 지원자를 채용하기 때문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목표한 바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 프프로공돌이포스코이앤씨코이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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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가 더 좋은 답변입니다. 하지만, 스크립트를 몽땅 외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면접에서 모든 질문에 대해 준비해 가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저렇게 스크립트를 외우는 것보다는 밑줄 친 키워드를 외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답변은 조금 천천히 해도 되고 절어도 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키워드 중심으로 잘 전달만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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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공계열 취준생입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실제로 배운게 많아서 자소서에 쓸 얘기가 많은데요 문제는 수상을 못했습니다.. 써도 될까요? 써도 된다면 입상얘기없이 성능개선이나 완주(자동차 대회입니다) 얘기를 작성할까요 아니면 입상에는 실패했으나 ~한 경험이 됐다 이런 식으로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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