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전 팀장면담
원래 채용프로세스가 서류 - 인적성 - 면접 인데 서류는 합격하였고 인적성 검사 전 회사에서 따로 연락이 와서 팀장면담을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준비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기업은 대기업이며 신입지원입니다..
2026.03.07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대기업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 멘티분이 그런 연락을 받으셨다면 엄청난 이점이 될 수 있는 기회라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린라이트 중에 그린라이트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 면접과 동일하게 준비하시면 될 겁니다. 실무자 선에서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사전 면접을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부여 하지는 마시구요. (좋은 의미든/나쁜 의미든) 담당자만 아는 부분이라. 일희일비하면 머리만 아픕니다. 종종 있는 일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기업 채용 과정에서 인적성 전에 팀장 면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실제로 종종 있습니다. 공식 면접이라기보다 직무 적합성과 조직 분위기 적합도를 미리 확인하는 사전 인터뷰 성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해당 팀에서 실제로 같이 일할 가능성이 있는 지원자인지 확인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준비는 일반 면접처럼 너무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지원 직무 이해도, 지원 동기, 본인이 했던 경험이 직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도를 정리해 가시면 좋습니다. 또한 왜 이 회사와 이 직무를 선택했는지,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정도를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분위기는 비교적 편한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기업 채용 과정에서 팀장 면담이 먼저 진행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정식 면접은 아니지만 실무 부서에서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이나 조직 적합성을 미리 확인하려는 성격이 강합니다. 특히 해당 부서에서 관심 있는 지원자를 먼저 만나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준비는 일반 면접과 비슷하게 하되 직무 이해도와 지원 동기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이 직무를 선택했는지, 관련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입사 후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시면 좋습니다. 너무 부담 갖기보다는 실무 대화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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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회사 산업군
저는 산업공학과를 졸업하는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입니다. 산어공학/ 생산관리는 어느 산업군도 갈 수 있으니, 산업군을 딱히 가리지 말고 지원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 첫 직장의 산업군대로 보통 쭉 이어지니까, 산업군 잘골라서 가라 - 신발/ 의류/ 식품 이런 산업군 가지마라 이런 말들도 요즘 종종 듣곤 합니다. 그래서 저도 요새 공고가 올라와도, " 아 회사는 좋아보이는데, 산업군이 안좋아보이네,,, 가지 말아야 하나..?" 이런 고민을 하고는 합니다.. 혹시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생산관리 직무도 산업군이 한 번 정해지면 고착화 되나요? 첫 직장의 산업군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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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한 곳이 의약품 도매업이며 거래처가 60개이고, 매출은 5억~6억이라고합니다. 총 직원은 11명입니다. 저 혼자 의약품 매입 및 매출, 재고관리 / 거래처 전화응대/경리 업무를 한다고 합니다 많이 빡셀까요? 의약품 매입 및 매출, 재고관리 업무 비중이 85%이고, 경리업무(부가세, 급여, 세금계산서 등)가 15%비중이라고 하는데 추후 경리나 경영지원으로 경력이직 할 수 있을까요?
Q. 식품기업 관련 취업 질문드리며, 학부연구생은 얼마나 취준에 도움이 되나요?
제일 많이, 흔히 가는 직무는 식품, 건기식, 제약 QC고 이후 QA로 가거나 하는 경우를 제일 많다고 하고 석사과정까지 한다면 R&D, 제품개발 연구 분석 이쪽으로 간다고 하는데, 식품공학과를 나와서 또 다른 직무들은 뭐가 있을까요?? 영업,MD,PM 도 연관이 된다면 맞겠지만 뭔가 시원하게 해소가 되지 않는것 같아 질문 남깁니다. (추가로 인생질문) 현재 학부연구생으로 실험실 생활중이며 LC 기기(구식?)을 하나 다루고 있습니다. 논문투고는 없고 일 만 현재 배우고 있으며 학부 4학년, 올해 졸업 예정입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현장2년 일 후 늦게 대학을 온 케이스입니다. 석사진학은 타 학생들과 비교했을때 이해력 및 역량부분에서 많이 뒤처진다고 느껴 당장 진학하기엔 무리가 있을거라 생각되 포기한 상태입니다.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관심있는 지 조차 길을 잃어 질문 남기고싶어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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