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질문) 희망연봉 적는 칸에 좀 많이 적게 적었는데
왜 이렇게 적었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는 게 좋을까요? 걍 저는 적당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제가 노력해서 몸값을 올리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2025.08.07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희망연봉을 적게 쓴 이유를 묻는다면 저는 회사에 먼저 기여하고 성장하면서 제 가치를 직접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리면 좋습니다 본인이 현재 연봉도 적당하다고 판단했고 보여줄 수 있는 역량으로 인정 받으며 미래에 더 나은 대우를 기대한다는 뜻도 함께 전하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솔직하고 발전의지가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겸손해 보이지 않게 자신감을 표현하세요 파이팅입니다!
- 할할수있thㅓBGF리테일코과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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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연봉에 대해 기입한 액수에 대한 질문시 답변을 뭐라하면 좋을지 질문주셨네요. 노력해서 몸값을 올리고 싶다. 라는 질문자님의 실제 의도가 그러하더라도 기업에서는 자칫 해당 의견을 자신감 혹은 역량 부족으로 해석 할 여지도 있어서 경계하셨으면 합니다. 해당 산업군, 지원하신 직무의 평균 임금대를 사전에 확인하셔서 [부정확하더라도] 해당 근거 삼아 평균 혹은 그보다 높게 적어내시는게 일반적이겠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희망하시는데로 연봉 현상이 입사후에 순탄하지 않고 막상 입사후 계획처럼 성과 창출이 순조롭지 않을 수도 있는점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네 괜찮습니다. 그런 부분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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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직 지원이 아니라 신입사원으로서의 지원이시라면 희망 연봉은 정말 형식적인 것이고 생각보다 적게 적었다고 해서 별다른 질문이나 의문을 가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신입사원은 회사 내규에 따라서 이미 정해져 있는 연봉이 있기 때문에 별다른 연봉 협상도 없이 바로 계약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혹여 많게 적었든 적게 적었든 아무 의미 없고 질문을 하지도 않습니다. 별다른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할할수있thㅓBGF리테일코과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희망연봉에 대해 기입한 액수에 대한 질문시 답변을 뭐라하면 좋을지 질문주셨네요. 노력해서 몸값을 올리고 싶다. 라는 질문자님의 실제 의도가 그러하더라도 기업에서는 자칫 해당 의견을 자신감 혹은 역량 부족으로 해석 할 여지도 있어서 경계하셨으면 합니다. 해당 산업군, 지원하신 직무의 평균 임금대를 사전에 확인하셔서 [부정확하더라도] 해당 근거 삼아 평균 혹은 그보다 높게 적어내시는게 일반적이겠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희망하시는데로 연봉 현상이 입사후에 순탄하지 않고 막상 입사후 계획처럼 성과 창출이 순조롭지 않을 수도 있는점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만큼 각오가 되어있음을 어필하시면 매력적일 것 같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쳌쳌쳌쳌엘에스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코사원 ∙ 채택률 0%
기재하는 연봉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지원하시는 회사에 연봉 테이블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다고 하거나 연봉보단 직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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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차량 관련 직무를 희망하는데 고민이생겼습니다
기계설계를 전공하고 미래자동차를 복수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CATIA를 사용하는 기아·현대 1차 협력사 차량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차량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프로젝트, 대회, 교육에 참여해왔고, 전공 수업과 RC카 설계 대회에서 CATIA를 활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민은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차량설계 인턴을 찾기 어려워 알아보던 중, 치과용 기기 제조 회사에서 Creo와 AutoCAD를 활용해 볼트 도면 작업을 하는 6개월 근무 기회를 보게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은 쌓을 수 있지만, 기간이 길고 차량 분야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적어 고민됩니다. 반대로 7월부터 5개월간 CATIA 부트캠프에 참여해 차량설계 직무와 더 가까운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고민 중입니다. 비차량 분야 도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나을지, CATIA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커리어와 지역에서 고민됩니다
현재 두 기업 중에 어느 회사에 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대전에 있는 데이터센터, 메모리 관련 스타트업 2) 현재 거주지 근처의 있는 RTL verification 외국계 기업 제 최종 목표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의 차세대 메모리 혹은 SoC 개발자가 되는 것입니다. (1)에서는 직접 RTL 설계나 검증 펌웨어 개발 등의 직무를 돌아가면서 해본 후 고정될 예정이고 (2)는 그냥 주어진 검증 업무를 수행할 것 같습니다. 두 기업 중 어디를 가더라도 3-5년 안에는 이직할 예정입니다. 제가 판단하기로 커리어 성장성으로는 (1)이 확실히 좋고, 결혼을 약속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기에는 (2)가 좋아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기업을 가야 할지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고신입 이직을 염두한다면 어딜 가든 똑같을까요? 아니면 (1)과 같이 Fit한 스타트업에서 경력으로 이직하는게 수월할까요. 감사합니다.
Q. 면접 장소 질문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되는데 면접 장소가 회사위치만 메일로 써져있거든요? 그러면 자세한 위치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담당자 전화번호가 적혀있기는한데 여기로 문자드리면 되나요? 좀 먼저 문자드린다는게 예의없을까봐 걱정되기도 해서요... 만약 문자를 보내야 한다면 아직 면접일자 5일정도 남았는데 며칠정도에 문자드리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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