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모든 게 너무 애매한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26살(여)으로, 스펙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인서울 중하위권 영문과/국제통상 복전 학점 4.29, 토스 im3, 컴활 1급, 공공기관 현장실습 6개월, 어학연수 3개월, 알바 경험이 있습니다. 전공이 비상경에다가 경영 관련 공부를 한 적이 없어서 경영 쪽 직무는 생각도 못 하고 영업이나 무역 관련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작년에 졸업해서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 들었어야 했는데 힘든 일이 생겨서 거의 1년 동안 방황을 했습니다. 이제서야 취업 공고를 보고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느끼는 점이 저의 모든 게 애매한 거 같더라고요. 어학점수는 부족한 거를 알고 다시 올리려고 하는데, 요즘은 웬만해서 다 영어에 능통하시고 영문과인데도 영어에 큰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전공 지식이 전문적인 것도 아니고요. 제 스스로도 자소서를 쓰면서 내세울 게 없고, 이 애매하고 경쟁력 없어보이는 서류를 뽑아줄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 어떤 방향으로 취준을 해면 좋을까요?
2025.02.14
답변 9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직무를 고민하셔야 합니다. 무역을 일단 희망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취득을 추천드립니다. 토스는 무조건 AL, AM까지 올리셔야 하구요. 학점이 높은 게 장점이니 이를 활용해보세요.
- 대대리이직러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34%
멘티님 전혀 애매하지 않은 좋은 스펙이예요. 높은 학점에 업무 관련 경험(현장실습)도 있으시니 자신감 가지세요! 생각하시는 직무에 대한 필요역량 등 잘 분석하시고 가지고 계신 강점(업무경험 등)을 잘 어필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학점좋으시네요 어학은 부족해보입니다. 어학점수는 최소 IH이상 만드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무역관련 직무하실려면 국제무역사정도는 취득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정도만되도 자신감있게 지원하셔도 될것같아요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어학은 추가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니 차치하고, 학점이 높은 점과 그나마 있는 경험/경력사항인 현장실습, 어학연수, 알바 경험 등에서의 착안점을 극대화하여 소구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무역은 세부 직무로 지원하시기에는 관련 스펙이나 어학이 부족합니다. 영업/영업관리 직무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숫자에 대한 감각과 이해력을 소구하기 위해 경험/경력 사항 중 정량적인 성과 창출 경험을 잘 소구하시는 게 좋습니다. 뭔가 다른 내용을 더 준비하고 취업 지원하시기에는 졸업 이후 시기가 많이 지났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경험/경력 사항을 잘 정리하고 소구점을 발굴하는데 집중하는게 좋을 것 같고, 공백기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은 반드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무무명16신세계코차장 ∙ 채택률 61%
독취사에 무명16이 쓴 글이 있는데,그 글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무역,물류 관련을 찾아보고 지원해 보세요. 애매할 때는 애매하다고 제한하지 말고,할 수 없는 걸 제외하고 다 넣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영문과라는 것을 살리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IM3이시지만 전공이 있다보니 조금만 더 공부를 하시면 영어점수는 다른 사람들 보다는 쉽게 올리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저는 어학을 AL이나 AM까지 올린 후에 해외영업/구매 등과 같이 영어를 살릴 수 있는 직무를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스펙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을 수 밖에 없겠죠. 졸업을 한 시점에 공백기가 1년이 넘어간 상황에 단기간에 스펙을 채워서 지원하기에는 리스크가 많이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추천을 할 만한 방향은 두가지로 보여집니다. 1) 대학원 석사 지원하셔서 공백기 없애고, 학위 스펙을 올리면서, 학위 받을 때 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부족한 자격증 및 어학 등을 올리셔서 2년 후 다시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방향 2) 최대한 지원서 많이 낸 후 채용된 곳 중에서 (실무 스펙이 없어서 괜찮은 중소기업도 채용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나마 가장 괜찮은 회사에 취업하여 경력 쌓으면서 부족한 스펙들 채우고 상승 이직을 하는 방향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무역 관련 직무를 생각하고 있지만 무역 관련 경험 및 스펙이 없기 때문에 내세울게 없는게 당연합니다. 경쟁력을 쌓을 경험을 하지 않았으니 경쟁력이 없는게 당연하죠. 지금 졸업한 상황에서 뭘 더이상 하기는 어렵구요, 지금 가진 경험을 통해 눈을 낮추더라도 중소부터 지원하셔야 합니다. 어디든 붙어서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며 그 경험으로 이직하시는게 가장 낫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보기에도 영문과 인데 토스 im3면 경쟁력이 쉽지 않아보이고 국제통상인데 관련 자격증이 없다는 것도 조금은 어려워 보입니다.어학이라도 단기로 토스 AL까지 맞추시고 도전하는게 어떠실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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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현재 3학년 1학기를 마친 상황입니다.가진 스펙으론 학점 3.91/4.17, 토스는 현재 준비 중이며 2학년 2학기 11월부터 현재까지 약 9개월동안 열유체 실험실 학부연구생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실험은 얇은 vapor chamber라는 냉각 장치의 임계열유속(CHF)를 측정하는 장비를 셋업 중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임계열유속을 측정하기 위해 열장치뿐만 아니라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 장치도 필요하여 이를 설계하기 위해 펌프,유량계,물탱크,칠러,cooling plate 등 실험 장비와 이를 연결하기 위한 sus 3/8 튜브 및 각 피팅 제품들을 구매한 상황이고 카티아 튜브 파이핑 기능으로 설계한 3D 모델링을 기반으로 장치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셋업이 끝난 후엔 유량계, 열전대장치(TC)를 DAQ로 전달받아 랩뷰로 데이터를 plot 및 유량제어까지 수행할 것 같습니다. 직무,산업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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