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무스펙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 졸업예정이고 학점은 3.6 토스 150 캡스톤 (제약 바이오) 제약바이오관련 공모전 장려상 산안기/위산기 반도체 분야 취업을 목표로 공정 실습, 장비 직무 부트캠프 등 여러 교육을 이수했지만, 직무 공부를 진행하면서 흥미와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관련 인턴이나 추가 교육에도 지원했으나 선발되지 않아 한계를 체감했습니다. 반면, 저학년 때 참여했던 제약·바이오 관련 공모전과 캡스톤 디자인 과정에서 학습 내용이 비교적 잘 이해되고 흥미를 느꼈다는 점을 최근에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해당 활동들이 명확한 진로 목표 없이 진행된 경험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제약·바이오 분야와 더 잘 맞는 성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에 준비하던 반도체 분야를 고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제약·바이오 의 다른 진로 방향을 새로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1.08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반도체 고집할 필요가 없고, 제약 바이오로 전환하는게 더 현실적입니다. 이미 캡스톤 공모전 경험에서 적성과 이해도가 맞는 신호가 있고, 반도체는 흥미 선발 모두에서 한계를 느낀 상황입니다. 지금 스펙은 무스펙이 아니라 제약 바이오 초입 스펙이고 추천 직무는 생산 / 공정 , 품질 (QA,QC), EHS 입니다. GMP이해 + 직무 맞춤 자소서 먼저 준비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본인의 강점인 제약/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취업 준비를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반도체 분야가 유망하며 선발 TO가 비교적 많은 측면이 존재하지만, 그만큼 많은 취준생들이 반도체 취업을 노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입사를 위한 경쟁률이 보다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본인의 스펙, 적성,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제약/바이오 분야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며, 본인의 강점으로 명확하게 이어질 수 있는 분야에서 직무 역량이 가장 만개하는 경향이 존재하므로 좋은 결과가 산출되리라 예상됩니다. *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희망할 경우 GMP 외부 교육 등을 추가로 수강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지금 상황에서는 흥미와 스펙이 모두 일치하는 제약 바이오 분야로 전향하는 것이 무조건 옳은 선택입니다 이미 보유하신 산안기와 위산기 자격증은 제약 생산 및 안전 직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강력한 무기이므로 반도체는 과감히 포기하고 제약 쪽으로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GMP 교육을 추가로 이수하고 품질관리나 생산관리 직무로 지원을 시작하시면 승산이 충분합니다 어학 성적만 조금 더 높이면서 자소서에 캡스톤 경험을 잘 녹여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대기업 지원서에 영어 시험 종류를 오기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 지원을 해서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어 성적을 TOEIC SPEAKING으로 선택해야하는데 TEPS SPEAKING으로 선택되어있는것을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텝스 스피킹 만점은 100점이고 토익스피킹 성적은 그 점수보다 높긴한데, 어쨌든 잘못 선택한 것도 잘못이기 때문에 많이 걱정이 됩니다 일단 인사팀에 문의는 넣을 생각인데, 이 경우면 그냥 바로 탈락일까요?
Q. 신입 구매 직무 관련 커리어 고민
외국계에서 구매 업무를 맡고 있는 신입입니다. 하는 일은 구매지만, 생산기술 소속으로, 생산 소모품 구매 및 설비 계약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매팀이 따로 있기에 저 혼자 부서 내에서 구매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인수인계도 구매팀에게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 구매 기안 작성 - ERP를 이용한 품목 등록(단가, 공급 업체), 입고 처리, 재고 사용 및 이동 - PR을 통한 발주서 작성 및 송부 - 발주 관리(단가, 견적서, 납기 일정) - 공급 업체와 소통(nego, 납기 협의) - 신규 업체 서칭 및 견적 요청 - 설비 계약서 작성(기존 양식이 있어 수정만) - 수입 관리(invoice) - 마감 업무(세금 계산서, 지출 결의, 대금 지급) 등인데, 제가 생각하기엔 구매 업무의 겉핥기 느낌이라 물경력이 될까 고민입니다. 해당 업무에서도 충분히 경력을 쌓고, 경력 인정을 받으며, 구매 직무에서의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을지, 구매팀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 장비 cs 엔지니어
국숭세단 3.5/4.5 학생입니다. 현재 외국계나 큰 장비사들 cs 가 서류부터 탈락이 되어 중소부터 미리 장비를 셋업하거나 트러블슈팅하는 과정을 1년정도 경험하고, 이직하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매출액 130억 사원수 30~40명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왔고, TEL, TORAY 장비를 Technical Outsourcing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또한 EFEM과 Transfer module을 만드는 회사 인것 같은데, 여기서 부터 커리어를 시작하는것이 어떤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