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취업을 어떤 길로 하고 싶은지, 지금의 제 전공 선택에 대한 의문도 가지게 되면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시 전문직을 딸 수 있는 다른 학교에 진학해야 하는지도 고민중입니다. 멘토분들은 다들 어떤 계기로 지금의 직업을 선택하시게 되었나요? 전공을 살려서 직업을 갖지 않아도 추후에 불리함은 없을까요?
2024.06.07
답변 4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해당 고민은 누구나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학년이라면 더더욱 그럴거 같아요. 2학년 때는 전공에 대해서 배우기보단 교양을 더 많이 배우기 때문이죠. 전문직이 하고 싶다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저의 경우는 전자과가 뭔지도 모르고 입학했지만, 2학년 이후부터 전공을 조금씩 배워가면서 프로그래밍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이쪽으로 더 배워보다가 제 역량을 살려서 현재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든 최대한 경험해보셔야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될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공을 살리는 것이 멘티분이 취업을 하는데 이점을 발휘할 수있는 방법이 됩니다. 직무와 전공이 연결성이 있는지 여부가 멘티분의 전문성을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전공과 희망하는 직무가 상이하다면 마이너스요인을 안고 들어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업 선택에 있어서 일단은 학교의 취업 센터등에 도움을 받아서 검사를 하고 내성적에 따라 갈수 있는것을 분류 부터 하고 이후 현실적으로 접근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할수 있는게 없었고 꿈도 중요하지만 너무 허상을 쫒아가니 힘들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검사부터 받아보고 뭐가 적성에 맞는지 찾는것도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공을 살리지 않고, 직업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노력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없는 것 같네요. 나중에는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서 일을 하면서 대학원을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본인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습과 활동은 필수로 합니다. 거진 은퇴하기 전까지는 다들 학습을 하시더군요. 요즘은 그런 시대인지라. 대학교 2학년라면 복수전공의 선택도 가능하고, 전과, 편입, 대학원 진학, 재수의 선택지도 있기 때문에 책상에만 앉아 있지 말고, 상담, 사회 선배들의 이야기, 대외활동 등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는 결정이 나거든요.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취업 만 1년차가 선배님들께 고견 요청드립니다.
반도체 부품회사에 증착 설비 담당으로 입사하여 얼마전 만 1년차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연구개발부서로 입사하였으나, 제품 양산 계획이 수립되면서 5개월 차에 설비가 생산기술로 이관되고 저 또한 전배되었습니다. 문제는 증착 공정은 이미 최적화가 되어 단순 오퍼레이팅만 진행하고 있고, 생산 부서이다 보니 전공과 관련없는 단순 반복 생산직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어렵게 취직했고 올해 30살이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도전하기 두렵고, 경력직으로 가자하니 유의미한 경력을 쌓을만한 업무를 하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1.실무에서 반도체 설비를 운용하는 공정 엔지니어들은 경력을 어떤식으로 쌓는건지 궁금합니다. 2.저연차(1~3) 경력직 지원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3.2년차 3년차가 되어도 하는 업무는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다녀보는게 맞는 걸까요? 조금이나마 갈피를 잡아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Q. 최종면접 이후 백그라운드 체크 진행은 최종 합격을 의미하나요?
면접 이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백그라운드 체크를 진행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단계 이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고 하는데, 해당 절차가 모든 면접자에게 일괄적으로 진행되는 형식적인 절차인지, 아니면 사실상 합격 단계로 보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Q. 전전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건동홍 라인 전전 3-2까지 마치고 휴학 상태인 대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 학점: 전공 3.2 / 전체 3.5 * 어학: 토익 965점 * 기타 스펙: 없음 그나마 내세울 것이라고는 꾸준한 알바 경력 + 현재 반도체 공장에서 1년 계약직으로 근무 중(셋업, 유지보수, 조립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 이 경험이 추후 취업에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계약 기간 동안 어깨너머로라도 현장에서 최대한 경험을 쌓은 뒤 학교로 복학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현재 스펙에 어학 역량을 더 갖춘다면 메이저 장비사를 노려볼 수 있을까요? 2. 기술영업에도 관심이 있는데, 해당 분야는 어떤 스펙을 쌓는 것이 좋을까요? 부족한 스펙 때문에 진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