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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역전공 회계
안녕하세요. 무역전공자고 토론토에 있는 물류회사 회계팀에서 근무한지 1년 6개월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고선 직무를 어떻게 이어가면 좋을까요? 자격증은 모두 무역관련이며 회계관련 자격증은 없습니다. 회계 경력을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14
답변 4
- ❞❞현대성우캐스팅코사원 ∙ 채택률 0%
회계 경력직이시면, 자격증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경력기술서에 충분히 본인 역량 풀어쓰시면 될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적으로 현재 경력은 무역 기반 회계 경험이기 때문에 “일반 회계”보다 “물류/무역 정산·관리회계”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토론토 물류회사 회계팀에서의 1년 6개월 실무 경험은 한국 귀국 후 외국계 기업이나 대형 물류사의 재무/회계 직무로 진입하기에 매우 가치 있는 자산입니다. 무역 전공 지식과 회계 실무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점은 수출입 과정에서의 비용 정산이나 관세 환급 등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할 때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커리어 안착을 위해 전산회계나 재경관리사 같은 국내 자격증을 취득하여 실무 지식을 한국 회계 기준(K-IFRS)에 맞게 보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해외 근무 경험을 통해 쌓은 비즈니스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의 회계 직무에 도전하신다면 별도의 회계 자격증이 없더라도 실무 역량만으로 충분히 높은 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력은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무역 기반에 물류회사 회계 경험이 있어 일반 회계보다 무역 회계나 수출입 정산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관세 회계, 외환 결제, 매출채권 관리 등으로 연결하면 강점이 됩니다. 한국에서는 전산회계나 재경관리사 같은 기본 자격 하나만 보완해주면 서류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완전한 회계 전환보다 무역과 회계를 연결한 포지션으로 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성장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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