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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역회사 신입 25세 여자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하며(올해 8월 졸업예정) 취준생입니다. 제가 주전공이 중어중문 복수전공이 글로벌물류학과로 3.29입니다. 현재 스펙은 hsk5급, tsc(중국어 회화)준비중이고요 무역영어 토익중에 무엇을 딸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유예를 한 이유도 4학년때까지 물류,무역쪽으로는 관심이 없었고 무역쪽으로 갈 생각이 없었다가 마케팅과 계속 고민하고 유예를 하며 계속 찾아보다가 현실적으로 전공이나 제 성향상 무역이 더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 신입 목표로는 좀 성장성있는 괜찮은 회사로 가고싶습니댜. 중소나 강소 중견기업까지 생각하고있구요 전문성을 중요시생각해서 최종은 대기업이나 전문가까지 성장하눈것을 원합니다. 제가 어떤 방향으로 취준을 하면 좋ㅇ을지 조언 뷰탁드립니다.
2026.04.14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중어중문학 전공과 글로벌물류학 복수전공의 조합은 최근 공급망 다변화 속에서 대중국 무역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스펙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HSK 5급과 TSC를 기반으로 어학 실력을 탄활히 다지시되, 실무 전문성을 입증하기 위해 토익보다는 무역영어와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취득하여 실무 지식의 토대를 증명하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성장성 있는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단순 사무 보다는 포워딩이나 대기업 화주사의 물류 운영 직무를 타겟으로 삼아 물류 흐름과 관세, 계약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중은행 필기가 시사 상식과 순발력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무역 및 물류 분야는 실무 지식의 깊이가 전문성으로 직결되므로 조급해하기보다 관련 자격증으로 전문성을 보완하며 본인만의 직무 역량을 날카롭게 다듬어 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무역영어, 토스/오픽 어학 성적을 취득하신 이후 무역 분야 관련 인턴, 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차별화된 역량을 강조하실 수 있습니다. * 어학 성적의 경우에는 토익보다는 무역영어, 토스/오픽을 보다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보다는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채용 자격 요건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국어 기반 무역 직무로 가는 것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며 HSK와 회화 준비는 좋은 선택입니다. 추가로 토익은 기본 점수 확보용으로 800 중반 이상만 만들면 충분합니다. 무역에서는 영어보다 실무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인코텀즈, 수출입 프로세스, LC 같은 기본 개념을 정리하고 관련 인턴이나 중소기업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에는 규모보다 경험을 우선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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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 6개월차 신입, 지금 이직을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을 고민 중인 입사 6개월 차 27살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중견기업에서 수출입 통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사수의 육아휴직 대체 채용으로 입사했습니다. 면접 당시 사수 복직 후 총무로 직무 변경 가능성을 안내받았고, 당시에는 어떤 직무든 수행하겠다고 답했지만 커리어 측면의 고민은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 인턴과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행사 기획·의전, CS 기획 업무를 하며 기획과 소통에서 큰 즐거움을 느꼈던 반면, 현재는 법·규정 중심의 루틴한 통관 업무와 숫자 위주의 환경, 제멋대로인 해외 거래처들과 용역 업체들, 왕복 4시간의 출퇴근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 분위기와 동료, 처우는 만족스럽지만 업무의 의미와 적합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곧 퇴직 예정이신 실장님 또한 제 성향에 더 맞는 일이 있을 수 있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사수 복직 후 퇴사해 1년 6개월 경력을 만들기보다, 지금 선퇴사 후 이른 직무 전환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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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계학 석사를 졸업 후(연구실에선 데이터마이닝,ml/dl 연구 수행) 반도체 장비사에서 설비 ai솔루션 기능 개발, 고객사 이슈 데이터 분석 대응 업무를 수행중입니다. 이 경우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할까요. 특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칩메이커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느 직무에 지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핏하다기 보단 다 애매하게 걸치는 느낌입니다 설비기술에서는 ai 직무를 크게 원하는지 모르겠고, 공정/양산 기술에서는 단위공정 경험이 부족할듯 합니다 그나마 평분/dmi같은 곳이 데이터 마이닝 인력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 설비사 특성 상 웨이퍼 레벨에서 불량분석 경험이 부족하기도 하고 파이썬,r통한 머신러닝보다는 c언어 기반 로직 프로그램을 더 많이 다루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느 직무를 타겟해서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고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잡다 역검 늦게 제출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시간 관리를 잘 못해서 마감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완료했습니다. 일단 메일로 제출 완료되었다는 잡다 메일이 오긴 했는데, 이러한 경우 정상적으로 제출이 되는지, 회사측에서 짜르는지 궁금합니다. 마감 기한이 오늘(주말) 자정까지였는데, 업무일 기준으로 수합하는거면 역검 결과가 제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예상과 질문 리스트가 달라 급히 추가 준비하다 보니 너무 늦어져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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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