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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래에 대한 준비
현재 취업후, 꾸준히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vmware의 vdi관련에서 일하고있는데,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 무슨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는 정보처리기사 가 있습니다. 토익이나 jlpt와 같은 외국어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공부를 하게된다면 어느공부를 하는게 좋을까요?
2026.01.28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경우 이공계 직무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실제로 해외영업 등 특수 직무가 아닌 이상 엄청난 수준의 외국어 역량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지원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인 VCA(Vmware Certified Associate), VCP(Vmware Certified Professional) 등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본인의 직무 역량 향상에 있어 도움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꾸준하게 해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어와 같은 경우에는 영어가 최고수준이 된 이후에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가 최상위가 아닌 상태에서 일본어의 어중간한 실력을 둘다 빛을 보지 못합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현재 VMWare VDI 관련 업무를 하시면서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이신 상황이시군요. 이미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고, 토익이나 JLPT 같은 외국어 자격증도 고민 중이신데요, 구체적으로 조언드리겠습니다. 1. VMware 및 가상화 관련 자격증 VMware 분야는 VCP(VDI 포함), VCAP, VCDX 같은 전문 자격증이 있으며, 특히 VCP-DCV(데이터센터 가상화)부터 시작해 VDI, 네트워크 가상화 등 세부 분야로 확장하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이 자격증들은 업무 능력을 검증하고 경력 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아 본인의 커리어 목표와 맞는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1][3]. 2. 외국어 자격증(토익, JLPT) IT 분야에서는 영어 능력이 기본 소양으로 요구되고, 특히 글로벌 기업이나 해외 업무가 있는 곳에서는 영어 인증 점수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JLPT는 일본어권 관련 업무가 아니면 상대적으로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으니,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게 좋습니다. 토익 점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증명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3. 기타 공부 방향 - 클라우드 및 인프라 기술: AWS, Azure, Google Cloud 관련 자격증도 IT 인프라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리합니다. - 보안 및 네트워크: CISSP, CCNA 같은 자격증이 보안 및 네트워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프로그래밍 및 자동화: Python, PowerShell 등 스크립트 공부를 병행하면 운영 자동화 측면에서 경쟁력이 올라갑니다. 현재 하시는 VDI 업무와 연계가 되는 분야에 초점을 두되, 장기적으로 원하는 커리어 방향에 따라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자격증은 결국 현장 경험과 함께 가야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무턱대고 여러 자격증을 따기보단, 실무와 연계해 진짜 필요한 부분을 우선순위로 두세요. 요약하면, - VMWare 자격증군 중 하나(예: VCP-VDI 또는 VCP-DCV) 취득을 고려하세요. - 영어 능력은 기본 소양으로, 업무에 필요하면 토익 점수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 일본어는 업무 연관성 없으면 후순위로 두셔도 무방합니다. - 클라우드, 보안, 프로그래밍도 점차 배우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VMware 기반 VDI 업무를 하고 있다면, 개인 공부는 외국어보다는 직무 연계 기술 역량을 우선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우선 vSphere, ESXi, Horizon 등 VMware 핵심 구성요소를 구조적으로 정리하고, 가능하다면 VCP(Professional) 자격증을 목표로 학습하는 것이 실무 확장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VDI는 네트워크·스토리지·보안과의 연계가 중요하므로 기본적인 네트워크 트러블슈팅, Active Directory, PowerShell 자동화도 추천됩니다. 외국어는 해외 고객 대응이나 글로벌 벤더 협업이 잦다면 토익보다는 실무 영어 회화 위주로 보완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JLPT는 일본 고객이나 지사 연계 계획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방향 없이 자격증을 늘리기보다는 현재 직무에서 한 단계 위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술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가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상황에서는 외국어보다는 VDI 업무와 직결되는 AWS 같은 클라우드나 리눅스 공부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커리어 확장에 훨씬 유리합니다. 가상화 기술은 클라우드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되므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두면 추후 인프라 엔지니어로 성장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외국어는 필요할 때 준비해도 늦지 않으니 지금은 대체 불가능한 기술 역량을 쌓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기술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연봉 상승과 이직에 더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 미래 준비를 위한 커리어 가이드 현재 VMware VDI 실무 경험과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있다면, 기술적 **'확장성'**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외국어 자격증 (TOEIC, JLPT) 추천도: 상 (글로벌 기업 이직이나 해외 기술 문서 파악에 필수) 단순 점수 취득보다는 실질적인 기술 문서 독해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2. 추천 기술 공부 방향 VDI는 인프라의 핵심이므로 다음 두 분야로 확장하면 몸값이 크게 뜁니다. 클라우드 (Cloud): AWS, Azure 등 퍼블릭 클라우드 자격증 (VDI의 클라우드 전환 대비) 가상화 심화: VMware 관련 전문 자격증(VCP) 또는 오픈소스 가상화(KVM, Docker/Kubernetes) 3. 우선순위 제안 클라우드 기술(AWS 등) 공부 〉 영어(비즈니스/기술) 〉 컨테이너(Docker/K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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