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미래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앞날이 막막하여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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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약qc를 희망하는 재학생입니다. 겨울방학에 진행하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화장품회사 품질부서 현장실습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화장품 회사에서의 경험도 제약qc쪽으로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cGMP다룬다고 써있어서 제가 알고 있는 GMP랑 많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대기업 최종 2번 떨어지고... 제일 가고 싶은 삼성은 인적성에서 2번 떨어졌네요... 그리고 지금은 계속해서 자소서 쓰고 인적성 공부하는데.. 의욕도 없고 미래가 너무 불안하기만 합니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니 내가 문제인지.. 운이 안따라주는 건지.. 복잡하네요.. 현직자분들 인생 선배로써 응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퀀트 관련 직무도 체험해볼 기회를 얻고, 교수님이나 현직자 등 퀀트에 대해 아는 사람들을 여러 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퀀트를 한다고 하면 보통 어떤 직무를 맡는 것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제 지인의 지인은 카이스트 금융공학 석사를 나와서 퀀트 쪽 공부를 많이 했어도, 그냥 영업 쪽의 일을 한다고 듣기도 했고, 증권사의 IT 직무에 계신 분이 동시에 퀀트를 하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현직자에 계신 혹은 현직자와 가까이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퀀트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주요 직무와 하루 일과 같은 것들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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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앞날이 막막할 때는 우선 현재 자신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천천히 돌아보는 게 중요해요. 너무 단기간에 답을 찾으려 하다 보면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신이 경험해본 것들을 기반으로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설정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당장 명확하게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역량을 키워가는 방향이죠. 또 중요한 건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이나 주변 선배들 경험담을 듣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질 수 있거든요. 그리고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하면서 자신만의 방향성을 천천히 만들어 가세요. 한 번에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차근차근 나아가봐요. 그러면 분명 앞으로 어떤 길이 자신에게 맞는지 조금씩 보일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