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미지정회계사 진로 질문

곧지정회계사

빅4에 모두 탈락한 후 로컬 면접 진행중인데 채용 인원도 작고 직무나 연봉등이 절망적인 상황이라 사기업에 취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알아본게 증권사인데 회계팀 또는 투자심사 쪽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ib는 나이나 학벌땜에 안될듯) 회계팀과 투자심사 둘중 회계사로서 커리어를 잘 살릴 수 있는 직무는 어느 것일까요 투자심사는 어떤 일을 주로 하게될까요.. 증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면 향후 빅4 회계법인 이직가능성은 있는걸까요 저는 비록 신입으로 시작하지만 경력회계사분들은 증권사 어느 직무로 이직을 많이할까요? 선배님들께 간절히 도움 부탁 올립니다...


2025.09.20

답변 2

  • m
    memememememSK바이오
    코부장 ∙ 채택률 66%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 상황을 봤을 때 일단 중소기업~대기업의 제너럴한 회계팀으로 먼저 입사하시는게 취업합격률을 높이는데 최우선일 것 같습니다. 일단 투자심사쪽은 뽑은 인원도 적고 뽑더라도 대부분 산업에 오래계신 분들을 많이 뽑습니다. 그렇기에 회계쪽 커리어를 살리려면 회계팀에서 경력을 쌓으신 뒤 빅4회계법인으로의 이직을 노려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2025.09.20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회계사 출신으로 증권사에서 커리어를 잘 살릴 수 있는 직무는 회계팀이 가장 확실하며 재무제표 관리, 내부 감사, 분기결산, 공시업무 등 회계 전문성을 1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심사 직무는 주로 투자 검토, 기업실사, 리서치, 위원회 보고, 투자안 평가 등 다양한 산업·기업 분석업무를 하며 회계지식+금융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증권사 입사 후에도 실제로 회계팀 경력 쌓으면 빅4 회계법인 경력직 이직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경력회계사분들은 증권사 내 회계팀, 리스크관리, 투자심사, 내부통제 등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 회계 전문성 살리고 빅4 재도전까지 염두한다면 회계팀이 가장 유리합니다 커리어 설계에 참고 하시면 좋겠고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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