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바이오의약품 R&D, QC, QA 영어 회화 비중 많이 큰가요?
삼바, 셀트, sk바이오사이언스, 녹십자, 대웅 등 바이오 의약품 R&D, QC, QA 직무 준비중입니다. 혹시 영어회화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가능할까요? 토익점수 상관없이 오픽IM2 정도면 거의 합격불가능인 수준인가요?
2021.03.19
답변 3
- 마마초킹유한화학코대리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1. 토익점수가 없으셔도 오픽 IM2라면 지원하시는데는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토익과 스피킹 둘다 가지고 있는 사람에 비해서는 경쟁력이 덜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토익은 "나는 해석도 할수 있어" 라는 정도로 볼 수 있으니깐요. 2. 요즘은 영어 면접 왠만하면 다 봅니다. 셀트리온은 영어 면접이 따로 있을 정도로 영어를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셀트리온제약 또한 셀트리온과 면접방식이 동일합니다. 유한양행의 경우도 영어면접을 보고 유한화학 또한 영어 면접을 봅니다. (저같은 경우도 QC이지만, 영어 면접도 보고 영어로 된 필기 시험도 치뤘습니다.) 녹십자, 대웅,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위 제약/바이오사를 생각하신다면 영어 면접정도는 대비 하시는게 좋을 것 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또한 롤모델이 누구냐 등에 대한 랜덤으로 영어 질문을 합니다. (예시는 지인이 삼바에서 직접 받은 질문입니다.) 어느 질문이든 대답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야겠지요? 더 예를 들자면 Ex. 동아ST 같은 경우는 영어 템플렛 1장 주고 15분동안 summary하게 하여 면접 중에 영어 발표 시킵니다. 신풍제약은 약전 번역을 시키구요. 회사들도 다 압니다. 영어 성적이 진짜 영어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영어 면접을 요즘에 보는 추세가 늘어나는 경향입니다. 점수에 국한하지마시고 영어는 꾸준하게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용어들은 가서 배우면 됩니다. 정말 상위 제약회사를 가고 싶다면 일상 회화정도는 가능하게 연습하시는게 좋습니다.
- 츼츼즈셀트리온코대리 ∙ 채택률 57%
셀트리온의 경우 영어면접이 별도로 진행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이면 통과하는데 문제 없으실 겁니다. 임상, 허가, 약물감시 부서보다는 영어 실력을 상대적으로 덜 보는 곳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잘 하는 직원들이 많으니 가능하시다면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도전하셔서 오픽 점수를 올리는 걸 제안 드립니다!
- 바바이오파마삼성 바이오에피스코과장 ∙ 채택률 85%
IM2 정도면 그래도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 IM3, IH, AL이 더 많기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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