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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관련 활동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회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이 도움이 될지 다른 걸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차전지 기초 이론, 전극 및 셀 구성 요소 이해, 기본 전기화학 분석 장비 사용법 습득, 고밀도 전극 제조 공정 실습(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등), 전극 물성 평가(두께, 밀도, 구조 등), 코인셀 및 파우치셀 조립 실습, 전지 구동 조건 설정 및 초기 성능 평가 수행, 전기화학 분석(CV, EIS, 충방전 테스트) 수행 및 데이터 해석, 전지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도출, 전극 구조 및 조성 최적화를 통한 성능 개선 실험 수행,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및 데이터 정리, 연구 결과 종합 분석 및 보고서 작성
2026.05.2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도움 됩니다. 오히려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공정 이해, 데이터 분석, 실험 재현성 확보 경험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같은 공정 경험은 반도체의 증착, 식각, 세정, CMP 공정처럼 “조건 관리와 수율 확보” 개념과 연결해서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반복 실험 기반의 데이터 분석, 문제 원인 도출, 조건 최적화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 핵심 역량에 가깝습니다. 다만 현재 경험이 이차전지 중심이라 반도체 지원 시에는 단순 배터리 경험 나열보다 “공정 조건 최적화”, “재현성 확보”, “데이터 기반 개선” 중심으로 번역해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재회사 지원 시에는 전기화학 분석과 물성 평가 경험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하신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은 반도체 공정기술, 양산기술, 소재 직무에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이유는 제조 공정 기반 사고방식이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공정 조건 최적화, 재현성 확보, 데이터 분석 경험은 반도체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보는 역량입니다. 특히 반복 실험 기반으로 변수 관리하고 불량 원인을 분석한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단순히 “배터리 경험”으로 보지 않고 “공정 개선 및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으로 풀어내는 게 핵심입니다. 다만 소재회사까지 생각하신다면 지금 경험 유지가 좋고, 반도체 공정 쪽을 더 강하게 원하신다면 반도체 공정실습이나 장비교육 정도만 추가 보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도움이 꽤 되는 경험입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에서도 “공정 이해 +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 실험 재현성 확보”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히 배터리 경험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제조·공정 관점으로 연결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슬러리 제조·코팅·건조·압연 과정은 반도체의 증착·식각·세정·열처리처럼 공정 조건 최적화와 품질 안정화 개념과 연결되고, CV·EIS·충방전 데이터 분석 경험은 공정 데이터 해석 및 불량 원인 분석 역량으로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변수 통제, 보고서 작성 경험은 양산기술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와 매우 유사합니다. 특히 소재회사 지원에는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전극 조성, 물성 평가, 구조 최적화 경험은 소재 특성 이해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메모리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강하게 희망한다면, 여기에 추가로 반도체 공정교육, TCAD·CAD·데이터분석, 반도체 공정실습 같은 경험을 보완하면 훨씬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경험은 버리는 경험이 아니라 “공정 최적화와 양산 문제 해결 경험”으로 잘 포장하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다만 목표가 반도체라면 이후 활동은 반도체 방향으로 한두 개 더 쌓아 직무 일관성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분야를 희망하면서 수행하신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은 배터리와 반도체라는 도메인의 차이만 존재할 뿐 실무 역량 관점에서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훌륭한 자산입니다. 반도체 8대 공정과 2차전지 전극 제조 공정(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은 박막을 형성하고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제어한다는 핵심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완벽히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새로운 활동을 찾아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코팅 및 압연 공정의 두께·밀도 제어 최적화 경험을 반도체의 증착(Deposition) 및 평탄화(CMP) 공정 데이터 해석 능력으로 단호하게 연결하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실습 과정에서 습득하신 전기화학적 분석 장비(CV, EIS) 사용법과 실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현성 확보, 불량 문제점 도출 프로세스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신다면 반도체 유관 직무에서도 즉시 전력감의 인재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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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회복무 기간에 뭘 하는게 좋을까요?
3학년 1학기까지 마치고 작년 4월부터 사회복무 중인 전자공학부생(학점 3.3)입니다. 3학년 2학기부터 대학에서 본격적인 전공 심화를 배우기에 아직 배운 것이 없어 취업을 사기업, 공기업 중 어디로 할지, 어느 분야로 할지 정하지 못하고 군대에 왔습니다. 복학은 내년 9월인데 컴활 1급이라도 취득해두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과거에 배웠던 전공 공부를 해서 굳어버린 머리를 미리 살려야 할까요? 학점도 낮고 그래서 뒤처질까 봐 불안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 하면 좋은 활동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2급 보유 중입니다.
Q. 취업 분야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26년 2월 졸업 앞두고 있는 신소재 공학 전공한 학생입니다 학점이 기존에 좋은 편이 아니었어서, 학점 복구를 시도했는데 반도체공정 실습 과목과 유기화학에서 C 가 뜨는 바람에 3.5 학점도 못맞출 뿐더러(최종 3.45), 주요한 과목에서 삐끗해버려서 기존에 1순위 배터리 2순위 반도체를 희망하였으나, 이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오히려 철강 성적은 또 나쁘지 않아서, 철강이나 항공, 자동차 분야를 바라보는게 나을까요? 그렇게 싫어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현황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Q. 인턴
인턴들은 어떻게 구하는 건가요? 사람인 이런데에는 별로 없어서 질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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