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관련 활동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회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이 도움이 될지 다른 걸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차전지 기초 이론, 전극 및 셀 구성 요소 이해, 기본 전기화학 분석 장비 사용법 습득, 고밀도 전극 제조 공정 실습(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등), 전극 물성 평가(두께, 밀도, 구조 등), 코인셀 및 파우치셀 조립 실습, 전지 구동 조건 설정 및 초기 성능 평가 수행, 전기화학 분석(CV, EIS, 충방전 테스트) 수행 및 데이터 해석, 전지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도출, 전극 구조 및 조성 최적화를 통한 성능 개선 실험 수행,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및 데이터 정리, 연구 결과 종합 분석 및 보고서 작성
2026.05.25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도움 됩니다. 오히려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공정 이해, 데이터 분석, 실험 재현성 확보 경험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같은 공정 경험은 반도체의 증착, 식각, 세정, CMP 공정처럼 “조건 관리와 수율 확보” 개념과 연결해서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반복 실험 기반의 데이터 분석, 문제 원인 도출, 조건 최적화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 핵심 역량에 가깝습니다. 다만 현재 경험이 이차전지 중심이라 반도체 지원 시에는 단순 배터리 경험 나열보다 “공정 조건 최적화”, “재현성 확보”, “데이터 기반 개선” 중심으로 번역해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재회사 지원 시에는 전기화학 분석과 물성 평가 경험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하신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은 반도체 공정기술, 양산기술, 소재 직무에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이유는 제조 공정 기반 사고방식이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공정 조건 최적화, 재현성 확보, 데이터 분석 경험은 반도체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보는 역량입니다. 특히 반복 실험 기반으로 변수 관리하고 불량 원인을 분석한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단순히 “배터리 경험”으로 보지 않고 “공정 개선 및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으로 풀어내는 게 핵심입니다. 다만 소재회사까지 생각하신다면 지금 경험 유지가 좋고, 반도체 공정 쪽을 더 강하게 원하신다면 반도체 공정실습이나 장비교육 정도만 추가 보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도움이 꽤 되는 경험입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에서도 “공정 이해 +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 실험 재현성 확보”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히 배터리 경험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제조·공정 관점으로 연결하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슬러리 제조·코팅·건조·압연 과정은 반도체의 증착·식각·세정·열처리처럼 공정 조건 최적화와 품질 안정화 개념과 연결되고, CV·EIS·충방전 데이터 분석 경험은 공정 데이터 해석 및 불량 원인 분석 역량으로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변수 통제, 보고서 작성 경험은 양산기술 직무에서 중요하게 보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와 매우 유사합니다. 특히 소재회사 지원에는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전극 조성, 물성 평가, 구조 최적화 경험은 소재 특성 이해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메모리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강하게 희망한다면, 여기에 추가로 반도체 공정교육, TCAD·CAD·데이터분석, 반도체 공정실습 같은 경험을 보완하면 훨씬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경험은 버리는 경험이 아니라 “공정 최적화와 양산 문제 해결 경험”으로 잘 포장하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다만 목표가 반도체라면 이후 활동은 반도체 방향으로 한두 개 더 쌓아 직무 일관성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분야를 희망하면서 수행하신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은 배터리와 반도체라는 도메인의 차이만 존재할 뿐 실무 역량 관점에서는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훌륭한 자산입니다. 반도체 8대 공정과 2차전지 전극 제조 공정(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은 박막을 형성하고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제어한다는 핵심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완벽히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새로운 활동을 찾아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코팅 및 압연 공정의 두께·밀도 제어 최적화 경험을 반도체의 증착(Deposition) 및 평탄화(CMP) 공정 데이터 해석 능력으로 단호하게 연결하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실습 과정에서 습득하신 전기화학적 분석 장비(CV, EIS) 사용법과 실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현성 확보, 불량 문제점 도출 프로세스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신다면 반도체 유관 직무에서도 즉시 전력감의 인재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전공/직렬 연관성
안녕하세요.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전기기술직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발전소 전기직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전공을 어떻게 언급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전기 전공이 아니라 물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전기기사는 필기 합격 후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이라 아직 취득 전입니다. 그래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전기기사를 취득하며 전기 분야 역량을 쌓았다'는 식으로 작성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물리학 전공을 솔직하게 언급하고, 물리학에서 배운 전자기학·전기자기학 등의 기초지식과 전기기사 실기 공부를 통해 전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공계 전공' 정도로만 표현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Q. 현 취업 시장과 스펙 관련한 현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서울 생명과학 학-석사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서류 합격률이 굉장히 낮을 뿐더러 신약 개발 연구원, 비임상 약효평가 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도 스스로 스펙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 실험을 독립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턱없이 모자라고 in vitro보다는 ex vivo 경험이 더 많습니다) 1. 연구직무와 관련한 스펙을 더 쌓는 방법으로 대학병원 연구소 석사 후 연구원 경험을 쌓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주변 석사 졸업생분들께 여쭤봤을 때 4대 보험 미적용, 업무 강도 등으로 비추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 신약 개발, 비임상 직무도 중소 기업 취업 후 중견,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생각 보다 중소 기업도 해당 업계 경력 2년 이상의 실무자를 원해 신입으로서 경력 쌓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어떤 전략을 빠르게 세워야 할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력서 경력사항 기재 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기계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우선 학부연구생 신분으로 대기업 산학연구과제나 국가연구사업 등에 참여해왔습니다. 급여는 받아왔지만 4대보험은 가입되지 않았고, 증빙할 자료는 실적증명서나 참여확인서 정도가 있는 상황이구요. 이런 경우에 이력서 경력사항란에 해당 경험을 기재해도 가능한지. 또 기업명이나 부서명에 지원기관명을 넣어도 되는 것인지 공고에 따로 기재된 바가 없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특히 학내외활동이나 연구과제를 적는 란이 없는 기업 이력서의 경우에는 해당 경험들을 어필할 수 없는 게 굉장히 아깝더라구요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