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반도체 세정 직군은 경력 인정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못받는건가요? 평생직장 개념으로 다녀야 하는 직군일까요?
2024.11.03
답변 5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공정과 관련 없이 본인이 수행한 업무와 연관된 곳으로 이직하면 경력 인정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관련 산업 및 직무로 간다면 경력 인정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으로 인정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멘티분이 동종업계에 동일 직무로 지원을 했을시에만 인정이 될 것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허리, 팔, 어깨를 이용한 단순 육체 노동입니다. 세정시 화학 약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직도 쉽지 않은직무에 속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반도체 세정공정 말씀하시는건가요? 당연히 유사 직무로 이직한다면 경력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서 무엇을 하고, 업무 퍼포먼스는 어떤지에 따라 달라지는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vs 삼성SDI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와 삼성SDI 중 어느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학부 시절 이차전지 분야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는 이차전지 시험평가 관련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반도체 분야의 경우 학부 전공 과목을 통해 기본적인 이론을 학습하였고 외부 교육과 공정 불량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정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배터리 산업의 업황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고 반도체 산업은 비교적 호황이라는 의견도 있어 어떤 분야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제 경험과 현재 산업 상황을 고려했을 때 삼성전자와 삼성SDI 중 어느 쪽에 지원하는 것이 더 적합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대학원 휴학 or 자퇴 후 취준
안녕하세요 현재 배터리랩 석사 2학기차 25살입니다. 학부도 배터리쪽을 했었지만 부모님 강요로 억지로 학연과정으로 석사를 하게 되었는데 너무 힘듭니다. 참고로 높은 곳 아닙니다. 제 학벌이 여기서 가장 높아서 다들 왜 왔냐고 물어봐요. 사수가 저보다 나이가 한참 많은데 어마어마하게 혼나요. 첫 학기때는 맨날 두세시간씩 혼났고요 주말에도 불러 혼납니다. 이번학기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말을 너무 막 뱉으셔서 퇴근하고 맨날 울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이나이에 이석증이 생겼어요. 원래 자존감도 높고 항상 웃고 다니던 사람인데 제가 많이 변했어요.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에 상반기 현차R&D 학사로 넣었는데 서합했었습니다. 이석증 때문에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한학기 휴학하는 것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석사 1년하고 그만두기 아깝지만 명분이 생긴만큼 휴학하고 취준을 해볼까요? 아니면 아예 자퇴를 해야할까요? 1년의 공백을 자소서에 어떻게 적을지, 면접에서 어떻게 풀지 모르겠어요
Q. 짧은 경력 이력서 기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십니까, 주변에 이것에 대해 여쭈어 볼 분들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이제 막 올해 2월에 졸업한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 4학년 2학기에 취업계를 쓰고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1월에 퇴사를 해서 4~5개월 정도를 근무한 것 같습니다. 짧지만 이 경험을 다른 회사 신입 이력서 쓸 때 쓰는 것이 좋을 지 여쭈어 보고자 이렇게 질문글 올려봅니다. 직무는 HW설계 직무였습니다. R&D 직무라면 경력을 기입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같은 HW설계 직무라면 쓰는 것이 더 도움 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SW/FW 설계 쪽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경력이 짧으니 아예 쓰지 않는 것이 더 좋을까요? 성적은 자신 있습니다. 수석 졸업이에요. 아무리 고민해도 결론이 나지 않아 선생님들께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부디 고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