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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직무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취업 준비하려는 취준생입니다.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로 입사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작년에는 있었던 설계직무가 이번 공고에는 안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필드 엔지니어로 입사하면 나중에 공고 올리기전에 먼저 사내에서 희망자를 먼저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사내에서 직무를 바꾸는게 개인의 희망이랑 직무적합성만 보면 기회가 바로 주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4.2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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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장비사는 FE→설계 전환이 “가능은 하지만 흔한 루트”는 아닙니다. 보통 내부공모(IJP)로 공석이 날 때 지원하고, 매니저 추천·평가·TO가 맞아야 이동됩니다. 개인 희망만으로 바로 바뀌진 않고, 성과·기술적합성·현직무 공백 여부까지 함께 봅니다. 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입사 후 해석·CAD·문제해결 사례를 꾸준히 쌓고, 설계팀과 협업 기회를 만드는 게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는 사내 직무 전환 제도가 매우 활성화되어 있어, 필드 엔지니어로 입사 후 설계 직무로 이동할 기회는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다만 공고가 올라오기 전 개인의 희망만으로 바로 이동하는 방식보다는, 사내 시스템에 정식 공고가 떴을 때 지원하여 부서 간 면접과 적합성 판단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무 전환 시에는 현장에서 쌓은 장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도가 설계 업무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개인의 희망뿐만 아니라 기존 부서와의 업무 조율 및 본인의 성과 지표가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입사 초기부터 전문성을 인정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DDoehsi한유에너지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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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직무 인원을 추가로 뽑지 않는것 같으나 회사마다 좀 다르겠지만 Cs에서 설계로 직군 변경은 연차가 좀 지나셔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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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필드 엔지니어로 입사 후 설계로 이동하는 것은 가능은 하지만 쉽지 않은 경로입니다. 외국계 장비사는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선호하기 때문에 직무 간 이동이 자유롭기보다 각 포지션 전문성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부 공고가 먼저 열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팀 추천이나 성과 기반으로 제한적으로 진행됩니다. 단순 희망만으로 이동되기보다는 해당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이 충분히 쌓여야 기회가 생깁니다. 따라서 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처음부터 설계 직무를 계속 노리는 것이 더 전략적이며, 필드 입사는 우회가 아닌 별도 커리어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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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고신입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월 졸업을 앞둔 졸예자 및 취준생입니다 현재 저는 지방사립대 학점 4점초, 어학 오픽IH, 대외활동은 대학원인턴이랑 반도체 직무교육, 공정실습정도 진행했습니다. 희망하는 직무는 최종적으로 상위 중견, 대기업 반도체업계 공정기술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 하반기 대기업과 상위중견은 서류를 다 떨어졌는데 반도체는 강소기업, 나머지는 타업계 타직무 중견이상은 최종결과랑 면접까진 진행됐습니다. 현재 인턴이랑 실무경험은 전무한 상태인데 강소기업을 정규직으로 경험삼아가는건 위험하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현재 제 상태에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닐까요?? 불확실한 인턴이랑 계약직으로 도전할지, 거의 확실한 중고신입이 괜찮을지 고민중입니다. 사실상 대기업 한번에 뚫을만한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소에서 중견까진 할만할거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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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단 둘, 직급차이가 많이 납니다.저는사원! 입사한지 한달만에 한명밖에 없는 상사가 바꼈는데 새로오신 상사분이 연속 지각, 일일업무 3주치밀린상태, 일자가 정해져있는 업무도 하루씩 밀림, 혹은 잊어버리는일도 발생합니다 (지금이 바쁜긴한데 저보다 야근도 안함) 제 업무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저도 잘 모르는 업무에 대해 다양한 방식 중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을 요청드려도 알아서하라는 식으로 판단해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잘 안맞는게 있어서 모르겠다고 여쭤봐도 직접 검토도 안해보시고 관련 담당자한테 ㅇㅇ씨가 안맞는데요 하고 서류만 넘기시네요 (물론 본인업무도 아직 적응중이라 정신없을겁니다.) 이런식으로 새로운 상사분이 제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본인 일도 적응 중인 상황에서, 상사분이 본인이 인수인계받은 업무를 나중에 제가하게될거라 하거나 제 업무가많아질거라는 말을 한달동안 세번이나 하시고 심지어 앞으로업무많아질건데?히히힛하면서 기분좋아보이시는데 이거 재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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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 공장에 취직하는 것이 목표인데, 공정기술을 많이 추천해주셨어요. 혹시 공정개발이나 연구개발 직무로 지원해서 평택 공장에서 근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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