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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커리어패스 질문드립니다.
외국계 CS랑 국내 장비사 공정개발 직무 둘 중 어디가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최종 커리어패스는 삼/하 공기/양기를 꿈꾸는 상황이고, 페이는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 최종 목표에 더 적합할 지, 아니면 평생 직장으로도 둘 중 어느 것이 괜찮을 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026.02.24
답변 6
- 취취린취린하는티에스이코사원 ∙ 채택률 0%
단순하게 말하면 CS는 고객사에 가서 설비기술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고, 장비사 공정개발은 고객사에 요청에 의한 자체 펩에서 공정 최적화 및 솔루션을 주는 역할입니다. 부품이나 소재의 경우 장비와 다르게 부품이나 소재 제조 공정 자체를 개발하는 직무도 있습니다. 커리어 패스를 본다면 장비사 공정개발이 커리어패스에 맞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 저는 만약 평생직장으로 한다면 외국계CS를 하고싶다는 생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최종 목표가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공정기술·양산기술이라면 직무 유사도가 핵심입니다. 외국계 CS: 장비 트러블슈팅·셋업 중심 → 현장 대응력은 강점이나, “공정 최적화·수율 개선” 경험은 제한적일 수 있음. 국내 장비사 공정개발: 레시피 개발·DOE·공정 윈도우 설정 경험 가능 → 공기/양기와 직접 연결성 높음. 따라서 이직 목표 기준으론 공정개발이 유리합니다. 평생직장 관점에선 외국계는 연봉·복지 안정성, 장비사는 성장 변동성 존재. 목표 우선이면 공정개발 추천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작은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공정기술(공기) 및 양산관리(양기) 직군이 최종 목표라면, 국내 장비사 공정개발 직무를 더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무 연관성: CS(Customer Service)는 장비의 유지보수와 고장 수리에 집중하는 반면, 공정개발은 실제 웨이퍼 레시피를 다루고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삼/하의 공정기술 직무는 수리보다는 '공정 최적화'와 '수율 개선'이 핵심이므로 공정개발 경력이 훨씬 직결됩니다. 커리어 확장성: 국내 장비사에서 공정 경험을 쌓으면 추후 이직 시 '장비 구조'와 '공정 메커니즘'을 모두 이해하는 인재로 평가받아 공정기술/양기 직군 합격률이 높습니다. 평생 직장 관점: 외국계 CS는 워라밸이나 처우가 안정적일 수 있으나, 기술적 깊이를 쌓아 '엔지니어'로서 전문성을 키우기에는 공정개발이 향후 선택지가 더 넓습니다. 따라서 최종 목표인 대기업 이직을 고려한다면 국내 장비사 공정개발에서 실력을 쌓으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삼하 공기 양기를 목표로 한다면 국내 장비사 공정개발이 더 적합합니다. 장비사에서 쌓은 공정 최적화 경험은 삼하 채용 시 직접적인 강점이 됩니다. 외국계 CS는 고객 대응 위주라 공정 개발 전문성에서 밀립니다. 평생직장으로는 장비사 안정성과 기술력이 더 낫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샘박DL이앤씨코차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공기양기를 원하시면 공정개발보단 CS 경험이 나으실것 같습니다. 평생직장으로는 양기는 좀 힘드실 수 있습니다. 3교대가 나이먹으면 아마 힘들겁니다. 결론 : 돈 => 양기 평생직장 =->공정개발 그러나 지금 취업문이 좁으니 아무곳이라도 들어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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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컴퓨터공학과 졸업한 26세 자폐장애 3급 남성 일자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작년 2월에 컴퓨터공학과 학사과정(학점 3.24/4.5)을 졸업했으며 동년 11월부터 전력공기업 지역지사에서 장애인 인턴 사무직으로 근무중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7월 말 까지입니다.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PC정비사 2급과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가지고 있으며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실기 응시 예정입니다. 토익 760점에 대외활동 이력은 없고 군부대도 면제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면 올해 또는 내년까지 정규직을 잡는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1순위로 가고 싶은 직종은 IT 헬프데스크입니다. 이유는 코딩, 프로그래밍은 크게 경험해본 적이 없지만 인턴 시절 때 제가 가지고 있던 IT 지식으로 동료들의 컴퓨터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9급 전산직 공무원은 생각해 보긴 했는데 어려운 시험 난이도에 경쟁률이 쎈 데다가 낮은 임금 때문에 갈 생각이 없고 제 거주지인 원주시 또는 수도권 소재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게 목표입니다. 또 AI 관련 직종도 생각해봤는데 글자수 제한 때문에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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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졸업 후에도 자격증을 꾸준히 취득하는게 취업에 득이 될까요? 올 해 졸업 후 취준하면서 산업안전기사를 취득했고 집근처에 취직을 했습니다. 제 목표상으론 일하면서 1년에 1개의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자합니다. 근데 이게 방향성도 없고 막연하게 어려운 전기기사에 도전해볼까 하다가도 난이도때문에 의욕이 꺾이네요. 목표기업은 생산직 따봉인 현대차와 기아입니다. 둘 다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 너무 아쉽고 미련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지원할겁니다. 무슨 자격증들을 따야 할 지 고민됩니다 아니면 차라리 토익을 공부해야할지 고민되기도합니다. 제가 가지고있는 자격증은 기사_산업안전기사. 산업기사_금속재료산업기사. 설비보전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기능사_열처리기능사. 제선기능사. 제강기능사. 압연기능사. 이렇게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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