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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HBM 관련 인력
현직자분들이 보셨을 때, 실제로 요즘 회사에서 HBM관련 인원을 많이 필요로 한다고 느끼시나요? 신입사원 기준으로요!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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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공 4학년 여름방학 고민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과 학점 3점중반대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자격증은 현재 위산기 필기 합격하였고, 실기는 준비중입니다. 어학성적은 토익 800과 오픽 IH 보유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여름에라도 직무를 정해놓고 교육을 들으려하는데 서울에서 하는 KOPIA 플랜트 교육을 듣고 화공 플랜트쪽을 갈지, 아니면 반도체 직무부트캠프등을 듣고 늦었지만 반도체쪽 스펙을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지방에 거주하다 보니 서울쪽 보다는 직무부트캠프를 듣고 스펙을 준비하는 게 부담이 덜하긴 하지만, 반도체쪽은 워낙 미리 준비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 그만큼 경쟁이 너무 치열할 거 같아 걱정입니다. 1. 늦게나마 반도체 준비 후 반도체로 가는게 나을지, 플랜트 공정엔지니어 쪽이 더 가까울지 고민입니다. 2. 만일 플랜트쪽을 가서 KOPIA를 듣는다면, 화공기사 자격증 취득 외에 뭐가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3. 반도체쪽을 추천해주신다면 부트캠프 외 추가로 도움이 될 활동이 궁금합니다.
Q. 영양사 대기업 MD, 메뉴개발 직무 이직
현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인 영양사입니다. 센터 업무 특성상 준공공기관 성격이 강하며, 주로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및 순회 방문 지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대기업 식품회사의 상품개발, MD, 또는 메뉴개발 직무입니다. 이에 커리어 로드맵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이직 루트: 현재 센토에서 1년 미만 → 중견 → 대기업' 순서가 나을지, 바로 센터 1년 → 대기업을 도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2. 경력이 1년을 넘어가면 오히려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기 애매해질까 걱정됩니다. 적절한 이직 타이밍이 언제일까요? 3. 현 커리어를 살려 대기업 개발/MD 직군으로 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스펙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Q. 자신의 약점 중 하나를 이야기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자소서나 면접에서 자신의 약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할 경우, 노력을 통해 이미 극복한 약점을 설명해도 될까요? 약점을 묻는 의도가 현재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알고 싶어서 묻는 것인지, 아니면 약점을 '대처하는 방식'을 알고싶은건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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