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방산업체
구조랑 제어중에 어디 쪽 인력이 더 많나요? 석사 까지 한다는 가정하에 T0 어디가 더 많을까요.. 카이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 lig넥스원 등 가고 싶습니다..
2026.03.01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방산 대기업 기준으로 보면 구조 인력이 절대적으로 더 많습니다. 기체, 발사체, 유도무기, 함정 등 대부분의 제품이 구조 설계와 해석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기본 티오 자체가 구조 쪽이 넓습니다. 제어는 인력 규모는 상대적으로 적지만 고도화 영역이라 석사 이상 선호도가 높고 경쟁이 더 치열한 편입니다. 카이, 한화에어로는 구조 수요가 특히 크고, 한화시스템이나 LIG넥스원은 제어와 시스템 분야 비중이 높습니다. 티오만 보면 구조가 안정적이고, 전문성과 차별화를 보면 제어가 강점이 있습니다. 본인의 적성과 연구 방향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 ∙일치학교안녕하세요 후배님. 요새는 제어가 더 많은 추세인것 같습니다. 물론 구조는 언제든지 필요하기에 꾸준히 수요가 있었지만 , 모듈화 자동제어/ 자율주행 등이 중요해진 요슴 제어가 더 많이 뽑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원 석사 진학은 to가 어디가 많느냐보다는 내가 어디에 더 잘 맞고 관심이 있느냐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방산업체 중 유도무기나 전자전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서는 제어 분야의 채용 규모가 구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편이며 특히 시스템의 지능화가 가속화되면서 한화시스템이나 엘아이지넥스원에서 제어 인력을 매우 활발하게 모집하고 있습니다. 석사 학위 취득 시에는 유도제어 알고리즘이나 항법 등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 연구소 중심의 다양한 직무로 진출할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이니 본인의 적성을 고려해 선택하십시오.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인 체계 통합 역량을 쌓는 데 집중하여 원하시는 기업에 당당히 합격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방산·항공전자 계열사 기준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제어·전장 계열 인력이 구조보다 더 많습니다. 구조 분야는 설계 인력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고, 특히 석사 이상의 고급 연구개발 인력은 제어, 비행제어, 센서·시스템 통합, 신호처리 관련 직무 수요가 많습니다. 구조는 설계·해석 중심이라 인력 규모가 제한적이며, 신입 채용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석사까지 진학하는 것을 가정하면, 방산·항공 분야에서 T0(신입)로 진입할 때도 제어 계열 쪽이 지원 가능성이 높고, 채용 규모도 크기 때문에 경쟁률을 감안해도 기회가 많습니다. 카이,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사 모두 제어/시스템 계열 인력을 꾸준히 모집하며, 구조 쪽은 경력직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방산 업계 취업을 준비하시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석사 학위 보유 시 제어(GNC/유도제어/항전) 분야의 TO가 구조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고 확장성이 높습니다. 핵심 비교 요약 인력 분포 및 TO: 제어/전자 분야가 더 많습니다. 최근 유도무기, 드론, 무인 체계 및 AI 결합이 트렌드라 SW와 제어 로직을 다루는 인력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구조는 기체나 선체 설계 시 반드시 필요하지만, 신규 개발 프로젝트 당 투입되는 인원 비중이 제어·전자 쪽으로 쏠리는 추세입니다. 석사 학위의 메리트: 구조와 제어 모두 석사가 우대받지만, 제어는 '알고리즘 설계' 영역이 커서 석사 이상의 전문성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LIG넥스원이나 한화시스템처럼 정밀 유도무기나 레이더를 다루는 곳은 제어 전공자의 입지가 매우 탄탄합니다. 범용성: 제어 전공은 방산뿐만 아니라 로보틱스, 자율주행, UAM(도심항공교통) 등 타 산업군으로 이직하거나 영역을 넓히기에도 유리합니다. 추천: 수학적 모델링과 코딩(C/C++, MATLAB)에 거부감이 없다면 제어 쪽을, 하드웨어의 강건성 설계와 해석(FEA) 자체에 더 큰 흥미를 느낀다면 구조 쪽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퇴사 고민...
중소기업이고 돈 관련된거 빼고.. 각종 사무일이랑 도면 발주.. 자재관리 일을 하고 있는데요.. 컴퓨터 부팅이 느린거 보고 컴퓨터 날라가면 어쩔거냐 한달마다가 아니고 매일 매일 하드에 백업해놔야지 만약 터지면 한달 전 자료로 너가 일할 수 있겠냐 뭐라 하시고.. 공사현장에 물건 가져가는걸 빼먹으셔서 물건 챙겨서 택배 보내드리면.. 송장 사진 찍어서 안줬다고 뭐라하고 이런 사소한 잡일 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면.. 일이 안맞는게 맞겠죠? 갈수록 일도 많아지고.. 실수도 나오고..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매일매일 출근길에 울어요 일이 적으면 상관없는데 일도 많은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써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모든 회사가 원래 다 이런건지..
Q. 발전소 기계직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발전소 면접은 처음이라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계직 면접 때 발전소에서 활용하는 기계 전공 지식(열역학, 유체역학 등등) 및 직무 지식, 사업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던데 방향성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미래 이직에 대해
안녕하세요 직무 고민으로 질문드립니다. 저는 패스트푸드 포함 10년동안 파트직원으로 일하다 현재 관리직(매니저)로 입사예정인 직장인입니다. 제가 10년간 일하면서 현장직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들어 관리직 경력을 쌓고 이직하고자 하는데요. 현재 나이가 31살이라 경력을 쌓고 중고 신입을 입사하기 애매한 나이이긴 합니다. 근무 도중에 식품기사, 해썹팀장등을 따고 이직하는게 계획이긴합니다. 혹시 가능성이 있을지, 어느 분야에 지원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