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부동산 금융 및 부동산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건축학과를 졸업하였고 해당 희망 직무에 대한 직접적인 인턴이나 경험은 없습니다. 대학생 시절 1년간 스토어 쉐어링 창업과 외국에서 2년간 에어비앤비 쉐어하우스 쉐어오피스 창업운영 경험등 공간 임대관리 업무의 경험이 있고 설계 사무소 인턴, 인테리어 프리랜서등 건축 직무의 경험이 있습니다. 자연스레 부동산 PM과 더 나아가서 부동산 AM의 직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투자자산운용사 2회 시험을 준비하며 해당직무로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전공 직무가 아닌 점과 부동산 금융(자산운용)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여 제가 취업이 가능한 직무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1. 위 경험이 해당 직무로의 취업을 하는데 있어 긍정적인 부분인지 2. 만약에 정확히 어떤 직무/업무에 지원 가능한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2020.05.15
답변 2
- 패패트릭현대산업개발코대리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1. 매우 긍정적 투자자산운용사는 부동산 현업에 일한 후 저도 관심이 있게 된 자격증입니다. 그만큼 연관성이 높지요. 다만, 이는 부동산을 유동화하여 하나의 증권형 "상품"으로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회사에 더 적합하겠네요. 또한 에어비앤비, 쉐어하우스 운영경험은 AM 직무에 연관되어 "큰"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부동산 회사에서 이러한 새로운 운용방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거든요. 설계사무소 경험 또한 있으시네요. 언급하신 모든 경험 해당 직무 취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2. 부동산 운용(AM), 개발 부동산 회사는 지속적 cash 창출을 위해서, AM분야를 둡니다 (다만 회사의 주력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 뿐). 관련 경험이 있으셔서 이쪽으로 지원하셔도 되는데 다만 회사가 이런 운영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인지 살펴보시고 지원하심이 맞습니다 (다른 경력도 있으므로 am이 주력이 아닐 경우 다른 경력을 살려서 다른 파트에 지원함이 향후 전망을 생각하면 타당하겠네요) 개발이 규모가 커질수록 단순분양 상품 뿐만 아니라 운영상품(상가 등) 이 포함되게 됩니다. 이 운영상품이 얼마나 수익을 창출할 것인지, 이런것을 고려하였을 때 사업성이 있는지 판단이 필요하므로 위 경험들이 연관성이 있어요. 또한 일반건물의 경우 시공사끼리 공사비 경쟁이 치열합니다. 적정 공사비 제시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건축학과를 나왔다는 부분이 연관성이 있고요. 대부분의 규모 있는 회사는 위와 같은 개발을 하는 부서를 따로 두고 있을 것이고, 신입일 경우 위와 같은 부서로 따로 뽑지는 않아요. 따라서 이러한 부서를 꼭 집어서 지원하기 보다는 '나는 여기서 이러하게 커나가고 싶다'는 목표제시 정도로 자소서를 꾸미면 충분할 듯 합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투자자산운용사는 당연히 자산운용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위해 무조건 취득하셔야 합니다. 이후 cfa를 통해 보다 지식의 깊이와 스펙업을 하시는게 중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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