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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산여상
아는 지인 딸이 부산여상 간다고 하네요. 졸업후 공기업 갈꺼라는데 부산여상 공기업 취업 잘 되나요?
2025.11.26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공기업은 학벌에 크게 상관이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여상을 간다고 해서 문제가 되거나 할 정도는 아닙니다. 스펙만 잘 준비를 한다면 공기업 충분히 가능합니다.
- 코코끼리끼리3한국쓰리엠코대리 ∙ 채택률 59%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이네요 멘티님 고등학교를 어디로 갔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기업의 어느 직무를 고려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 공기업이라면 어디를 목표로 할 것인가? 2. 그 공기업에 간다고 하면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할 것인가? 3. 해당 직무를 위해 내가 필요한 자격증과 교육 및 경험은 무엇인가? 4. NCS 시험 5. 면접 스터디 위의 5가지가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고, 고졸로 공기업에 지원하는 경우도 경쟁률이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고졸의 경우 휴민트(인맥)으로 인한 채용 영향이 없어 어떻게 보면 투명한 경쟁을 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굳이 부산여상이라서 취업을 위한 인맥 형성도 안된다고 답변 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막연한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기 보다 지인의 딸의 관심사와 진로에 대한 깊은 고찰을 통해 직업이 결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서비트륨롯데쇼핑코주임 ∙ 채택률 29%안녕하세요, 부산여상 졸업 후 공기업 취업은 원하는 직무나 기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졸전형이랑 지방인재 전형으로 갈경우 가능성이 있지만 부산여상을 간다고해서 공기업 합격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그들끼리의 경쟁이라고 하더라도 힘든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빠르게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나쁘지는 않은 선택일 수는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부산여상은 ‘부산 상업계 특성화고’ 중 하나라서 상업·사무·회계 쪽으로 취업 인프라가 잘 깔려 있고, 통계상 특성화고 전체 취업률도 50% 중반대로 일반고보다 높게 나오는 편이라 “학교 간다고 공기업이 안 된다”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다만 공기업은 학력보다 필기·자격·스펙 경쟁이 훨씬 치열해서, 현실적으로는 졸업 후 바로 공기업 정규직 입사보다는 지역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청년인턴, 공기업 기간제·무기계약직, 중소기업·금융·사무직 취업 후 경력 쌓고 도전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보셔야 합니다. 부산 기준으로도 청년 일자리·공공 일자리 프로그램이 계속 확대되고 있어서(부산 특성화고 취업률 55%대) 상업계 고졸자에 대한 수요 자체는 꾸준하고, 학교 차원에서 취업지원·추천도 들어가니 “취업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환경입니다. 지인 따님이 정말 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부산여상 진학 후에는 상업·회계 자격증(전산회계, 전산세무, 컴활 등), NCS·공기업 필기, 토익/한국사 등을 일찍부터 준비하고, 동시에 학교 취업 프로그램·인턴·행정 아르바이트를 적극 활용해서 스토리를 쌓는 게 중요하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부산여상 = 공기업 불가”는 아니지만, 어느 학교를 가든 공기업은 난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부산여상 진학 후 얼마나 체계적으로 자격·성적·경력(인턴·알바)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겠고, 상업계 진학 자체는 진로 선택으로 충분히 괜찮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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