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사서 신청에 도움이 되는 과외활동은?
사서가 되고 싶은데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동아리 활동이 있을까요......
2026.06.03
답변 4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단순히 책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 '정보 전문가'이자 '프로그램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추천 동아리 활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 및 토론 동아리 (큐레이션 및 정보 조직)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활동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발전시키면 직무 역량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북 큐레이션 기획: '이달의 테마', '특정 연령대를 위한 추천 도서' 등을 기획해 보는 경험. 서평 작성 및 아카이빙: 도서의 핵심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요약하여 전달하는 훈련. 2. 컴퓨터 및 IT/데이터 동아리 (디지털 리터러시) 현대의 사서에게 IT 역량은 강력한 무기입니다. 전자 도서관 시스템 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메타데이터 작성 등의 업무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분류 및 관리: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검색하기 쉽게 만드는 경험. 디지털 트렌드 파악: 최신 IT 기술이나 인공지능을 도서 검색이나 추천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스터디하는 활동. 3. 교육 봉사 및 멘토링 동아리 (프로그램 기획 및 소통) 최근의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운영합니다. 대상별 교육 기획: 어린이 독서 지도, 어르신 스마트폰/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 등 대상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본 경험. 서비스 마인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능력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4. 미디어 및 홍보/기자단 활동 (마케팅 및 정보 전달) 도서관의 좋은 프로그램과 장서들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콘텐츠 제작: 블로그 운영, 카드뉴스 제작, 포스터 디자인 등을 통해 도서관 행사를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 정보의 시각화: 복잡한 정보나 정책을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하는 경험. 사서라고하여 독서에만 관련된 동아리가 아닌 여러 사람과 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동아리도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사서를 희망한다면 단순히 스펙을 늘리기 위한 동아리보다는 도서관 및 정보서비스와 관련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독서토론 동아리, 출판 및 편집 동아리, 글쓰기 동아리, 교육봉사 동아리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지역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 프로그램 보조, 어린이 독서지도, 도서 정리 봉사활동은 실제 사서 업무와 연관성이 높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 도서관 서포터즈나 홍보단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참여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서 채용에서는 동아리 자체보다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지식, 정사서 자격 취득, 도서관 실습 경험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동아리는 이용자 서비스 경험,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서를 목표로 하신다면 일반 동아리보다 도서관·독서·기록관리 관련 활동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대학도서관 서포터즈, 도서관 봉사활동, 독서토론 동아리입니다. 실제로 이용자 응대와 자료 관리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자기소개서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학교 신문사, 출판 동아리, 독서 프로그램 기획 활동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사서는 단순히 책을 정리하는 직업이 아니라 정보 제공과 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동아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서관 근로장학생, 공공도서관 봉사,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경험입니다. 가능하다면 방학 때 공공도서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현장 경험이 사서 취업 준비에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서를 목표로 한다면 단순히 동아리 이름보다 독서문화와 정보서비스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이 더 중요합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대학도서관 학생 서포터즈, 도서관 봉사활동, 독서토론 동아리, 독서프로그램 기획 활동입니다. 또한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행사 지원, 어린이 독서지도 봉사, 문화프로그램 운영 보조 경험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서는 책을 정리하는 직업이라기보다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역할이 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신문사, 학술 동아리, 콘텐츠 제작 동아리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정보 수집과 정리, 문서 작성 능력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문헌정보학 관련 전공 공부와 정사서 자격 취득이 가장 중요하며, 동아리는 이를 보완하는 경험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물보안검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스펙이라 그런지 낮은 스펙이라 그런지 서합이 어려운 사람입니다ㅠㅠ 직무는 포워딩으로 정했는데 직무 전환이라 아직 자격증이 없습니다. (공백기 1년) 그래서 집 근처에서 화물보안검색 일하면서 화물에 대해 현장에서 배우고 자격증 취득해서 포워딩으로 재도전 하고 싶은데요 나중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아무래도 작은 일이라도 해보는게 좋겠죠?
Q. 회의 후 실행할 일을 정리할 때 담당자와 기한은 어떻게 명확히 남기나요?
컨설팅이나 경영지원 업무를 준비하면서 회의 후속 조치 목록을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 단순히 논의 내용을 요약하는 회의록과는 다르게 작성해야 할 것 같은데요. - 실행할 일과 완료 기준 - 담당자와 협조가 필요한 사람 - 마감일과 다음 확인 시점 이 정도를 적으면 충분할까요? 회의에서 담당자나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어떻게 표시하는지, 이후 확인된 내용을 업데이트할 때는 어떤 방식이 편한지도 알려주세요.
Q. 대기업 인사직무 스펙
안녕하세요, hrm 혹은 hrd 쪽 직무 희망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현재 인사직무를 희망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인사직무는 티오가 굉장히 적다고 듣기도했고, 다른 스펙은 많이 채워둔거같은데 인사 기획이나 장표역량을 보여줄수있는 스펙이 거의없다고 생각이되어서(컨설팅펌 인턴,학회, 공모전등의 경험이 없습니다.) 이런부분을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대기업 인사직무에 취업하신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또 제가 이때까지 대기업에서 인턴한 경험이 없다보니 핏이 맞지않을까봐 걱정이되는데 실제로 신입을 채용할때 이부분도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서성한 상경계열/학점 4.3 hrd 인턴 11개월 -정부부처 대상 교육 hrm(채용) 인턴 6개월 - it기업 채용 오픽Al 토익 950 교육 봉사활동 및 봉사동아리 활동 다수 학생회 인사운영국원 hrm자격증, adsp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