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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산업공학 회계 지식
안녕하세요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졸업 후 scm이나 생산관리 쪽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휴학하고 CPA를 준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공부한 지식이 전공과 완전히 관련 없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업에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만약 scm이나 생산관리 직무에 도움이 된다면 1차라도 합격했던 사실을 자소서나 이력서에 적는 게 좋을까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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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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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관 및 Scm출신입니다 굳이 안적는게 좋아보이네요 연관성이없어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산업공학을 전공하면서 SCM(공급망 관리)이나 생산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CPA(공인회계사)를 준비하며 쌓은 회계 및 재무 지식은 기업 관점에서도 매우 매력적인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SCM과 생산관리는 단순히 라인을 돌리는 것을 넘어, 재고 비용 최적화, 물류비 절감, 생산 원가 분석 등 정량적인 데이터와 손익을 끊임없이 따져야 하는 직무이기 때문입니다. 전공에서 배우는 경영과학이나 생산계획 이론이 회계학의 원가관리회계 등과 긴밀히 연결되므로 기업에서도 이를 전공과 무관한 방황으로 보지 않고 정량적 분석 능력을 갖춘 인재로 평가합니다. 특히 CPA 1차 합격 사실이 있다면 이력서와 자소서에 반드시 기재하시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차 합격 자체만으로도 상위권 수준의 재무·회계 역량과 고도의 성실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소서를 작성하실 때는 "회계사 시험에 도전했다가 포기했다"는 뉘앙스보다는, "원가 및 재무 흐름을 이해하는 SCM/생산관리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몰입했던 경험"으로 스토리라인을 가져가면 면접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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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이나 생산관리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CPA 준비 경험 자체가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업이 높게 평가하는 포인트는 "CPA를 준비했다"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길렀는지입니다. 실제로 CPA 과목 중 원가관리회계, 재무관리, 경제학 등은 SCM과 생산관리 업무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생산관리는 생산 계획 수립, 원가 절감, 재고 관리, 수요 예측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SCM 역시 공급망 전체의 비용과 효율을 관리하는 직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숫자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하는 능력, 원가 구조를 분석하는 능력은 충분히 직무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CPA 1차 합격은 객관적으로도 상당한 학습 능력과 끈기를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단순히 "CPA를 준비했다"보다 "CPA 1차 합격"이라는 결과가 있다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회계사 진로를 포기하고 왜 SCM이나 생산관리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설명은 준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가관리회계를 공부하며 기업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것보다 실제 현장에서 원가와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업무에 흥미를 느껴 SCM 및 생산관리 직무를 선택했다"와 같이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산업공학 전공에 CPA 1차 합격 경험이 있다면 데이터 분석 능력, 수리적 사고력, 원가 및 경영 이해도를 갖춘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무 방향 전환에 대한 논리만 명확하다면 충분히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모두에 적극적으로 녹여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산업공학 전공에 CPA 1차 합격까지, 그동안 정말 치열하게 공부하셨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PA 준비 경험과 1차 합격 사실은 SCM 및 생산관리 직무 지원 시 엄청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단, 기업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명확한 스토리텔링’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이 이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CPA 지식, 직무와 어떻게 연결될까? (매우 밀접함) SCM과 생산관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비용 절감(Cost Reduction)'과 '이익 극대화'입니다. 엔지니어링 지식에 회계적 시각을 더하면 이른바 '숫자에 밝은 엔지니어'로 강력한 차별화가 됩니다. 원가관리회계의 직접적인 활용: 생산관리에서는 자재비, 노무비, 제조간접비 등을 계산하고 공정별 원가를 통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CPA에서 배운 원가회계 지식은 제조 현장의 수율, 공정 개선이 실제 회사의 재무제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데 완벽하게 들어맞습니다. 재무관리와 SCM: SCM 직무에서는 적정 재고를 유지하는 것(재고 유지 비용)과 물류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투자 대비 효율(ROI)을 분석해야 합니다. 재무 지식이 있다면 이러한 밸류체인 전체의 현금 흐름을 읽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기업의 시선 (기대감 vs 우려점)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CPA 1차 합격 이력을 보고 두 가지 상반된 감정을 가집니다. 기대감 (Pros): "산업공학도인데 회계/재무 지식까지 갖췄네? 원가 분석이나 데이터 기반의 효율화 작업은 기가 막히게 하겠군. 1차까지 합격할 정도면 머리도 좋고 엉덩이도 무거운 지원자다." 우려점 (Cons / Risk): "그런데 왜 재무/회계팀을 안 쓰고 우리 부서로 왔지? 점수 맞춰서 하향 지원한 건가? 일하다가 미련 남아서 다시 고시촌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야?" (이른바 '탈주 리스크') 3.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 전략 1차 합격 사실은 무조건 기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차 합격 자체가 지원자의 높은 지적 역량과 성실함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위에서 언급한 '우려점'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완벽하게 방어해야 합니다. 직무 전환의 타당성 (필수): 단순히 "시험에 떨어져서/포기해서 취업으로 돌렸다"가 아니라, "공부를 하다 보니 내 적성이 어디에 있는지 깨달았다"는 프레임이 필요합니다. 예시 스토리: "CPA를 준비하며 원가관리회계를 깊이 공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숫자를 사후적으로 감사하고 기록하는 일보다, 산업공학 전공을 살려 제조 현장에서 직접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원가를 통제하여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일에 더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산관리/SCM 직무로 확고하게 진로를 정했습니다." 역량의 융합 강조: 산업경영공학부에서 배운 최적화/통계 지식(OR, 생산운영관리 등)과 CPA에서 배운 원가/재무 지식을 결합해 '데이터와 숫자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SCM 전문가'가 되겠다는 점을 어필하세요. 요약하자면, 1차 합격이라는 훌륭한 성과를 숨길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회계를 아는 산업공학도'라는 본인만의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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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공포증?
취준 기간동안 면탈로인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지 면접일 3일정도 전부터는 항상 스트레스에 두통이 생기고 불면증까지 생깁니다 .. 잠을 잘 못자니 외워놨던 답변도 기억 못하고 결국 이렇게 패스한 면접이 여러번입니다 ... 어떻게 고쳐야할지 너무 막막하네요 지금도 회피성향이 조금씩 올라오구요 ... 정면돌파가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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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중견기업 공정 엔지니어or cs엔지니어입니다. 나이: 만26세 지방사립대 졸 학점 3.68/4.5 주전공:신소재공학과/ 부전공: 반도체 융합전공 학부연구생5개월 wafer제작 반도체공정실습 코멘토 반도체 공정설계 직무캠프 ADsP 자격증 2종보통 opic il 오픽 성적을 iH 까지 올리려고 하는데 그러면 외국계 cs엔지니어도 도전할만할까요? 더 준비하면 좋을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중소기업 면접들이 앞에있는데 그곳을 다니면서 경력을 6개월이라도 쌓고 하반기를 준비해야할까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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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취준 중인 석사 취준생입니다. 제가 반도체쪽으로 열심히 취준중인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중견 (포괄임금제, 야근/주말근무 많음, 베트남 장기 출장 가능성 .. 반도체 공정 직무는 아닌 제품 개발 회사이며 잡플래닛 평점 2.1 입니다.. ) 연봉은 4000이상입니다.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회사에 입사하더라도 이직 준비를 다시 할 것 같은 생각과, 워라밸의 붕괴 때문입니다. 현재 공백기가 6개월이고, 이번 상반기에 취업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상반기 준비를 이어나갈지, 이직준비를 하고 워라밸이 안좋더라도 저를 불러주는 기업에 들어가는게 좋을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관련 현직자 분들께서 객관적으로 어떤 판단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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