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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고민
안녕하세요. 공백기 3년된 취준생입니다. 화생공 졸업 후, 반도체 쪽으로 취준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고분자/화학쪽(반도체, 디스플레이 둘다 무관) 연구소 인턴을 했습니다. 인턴 동기는 조급한 마음에 분야 상관없이 지원했습니다.. 이번 공채에 반도체 6개월 공정실습 경험과 연구소 인턴 경험을 둘다 살려서 삼디 연구개발을 넣을지, 기존대로 삼전 공기를 넣을지 고민 중입니다. 삼전은 지금까지 1번 빼고 올서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디스플레이를 넣어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티오 차이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 삼전이 작년보다 많이 뽑을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 공백기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현직자 분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2026.03.16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한쪽만 선택하기보다 두 회사를 전략적으로 나눠 지원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삼성전자 공정기술은 채용 규모가 큰 장점이 있지만 경쟁도 매우 치열해 계속 서류 탈락이 있었다면 동일 전략만 반복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면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은 화학공학 기반과 고분자 연구 경험을 연결하기에 비교적 스토리 설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연구소 인턴 경험이 디스플레이 소재나 공정 이해와 연결될 수 있다면 오히려 공백기를 설명하기에도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티오보다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결성입니다. 공정실습 경험은 삼성전자 공정기술, 연구소 인턴은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로 각각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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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의견을 여쭙고싶어 써봅니다! 첫번째 회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위주로 일하긴 했지만, 사수가 없어 체계적으로 배우기보다는 혼자 해결하면서 운영한 경험이 더 컸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1인 마케터로 콘텐츠, 기획, 운영, 퍼포먼스까지 전반을 모두 맡아 종합적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역할 범위가 넓어,, 퍼포먼스나 데이터 분석을 깊게 파기에는 한계가 있었고요 ㅠㅠ 그래서 퍼포먼스를 해보긴 했지만, 데이터 관련 역량을 제대로 쌓았다는 확신은 없는 상태로 남아 있어요 퍼포먼스 마케터로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원래하고 싶었던 그로스마케팅에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 또 그로스마케팅을 하려면 데이터 분석 역량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이를 기를려면 퍼포먼스 마케터로 지원해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하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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