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고민
안녕하세요. 공백기 3년된 취준생입니다. 화생공 졸업 후, 반도체 쪽으로 취준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고분자/화학쪽(반도체, 디스플레이 둘다 무관) 연구소 인턴을 했습니다. 인턴 동기는 조급한 마음에 분야 상관없이 지원했습니다.. 이번 공채에 반도체 6개월 공정실습 경험과 연구소 인턴 경험을 둘다 살려서 삼디 연구개발을 넣을지, 기존대로 삼전 공기를 넣을지 고민 중입니다. 삼전은 지금까지 1번 빼고 올서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디스플레이를 넣어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티오 차이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 삼전이 작년보다 많이 뽑을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이, 공백기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현직자 분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2026.03.16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한쪽만 선택하기보다 두 회사를 전략적으로 나눠 지원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삼성전자 공정기술은 채용 규모가 큰 장점이 있지만 경쟁도 매우 치열해 계속 서류 탈락이 있었다면 동일 전략만 반복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반면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은 화학공학 기반과 고분자 연구 경험을 연결하기에 비교적 스토리 설계가 자연스럽습니다. 연구소 인턴 경험이 디스플레이 소재나 공정 이해와 연결될 수 있다면 오히려 공백기를 설명하기에도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티오보다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결성입니다. 공정실습 경험은 삼성전자 공정기술, 연구소 인턴은 삼성디스플레이 연구개발로 각각 맞춰 지원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지하게 고민상담 해주실분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반도체회사에 근무중인 25살 남자입니다. 직무는 반도체 조립과 셋업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대학교 4학년 2학기까지 마치고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학과는 문과쪽이고 휴학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보았지만 결과가 좋지않고 집안사정으로 공부를 그만두고 이번년도 하반기부터 급하게 취업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성장에 대한 욕심이 있고 이직을 해서 연봉도 올리고싶습니다 자격증은 컴활, 대형면허, 지게차 이렇게 취득해놓은 상태이고 현재 고졸이라는게 마음에 걸리고 다시 복학한다고해도 문과쪽이라 메리트가 없는 거 같아 최근에는 근무하면서 다닐 수 있는 야간대학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고민은 반도체회사에서 근무를 계속하면서 자격증과 야간대학교(전문대)를 다니는게 좋을지 아니면 퇴사하여 주간으로 대학교를 다니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급하게 취업을 해서 자격증도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열심히 할 각오가 있습니다.
Q. 자소서 질문이요 설비기술직무
문항에서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팀플, 도전적인 경험, 장단점, 직무경험 등등을 물어보잖아요. 저는 관련 경험이 반도체 공정 실습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공정 실습에서 팹 장비사용, 시뮬레이션, 측정후 전기적 특성 데이터분석, 팀플 경험을 했었는데 이거를 모든 문항에 넣어도 되는 건가요? 예를 들면 1번 문항에도 '반도체 공정실습에서 ~~~했는데 ~~~을 배웠다.' 2번 문항에도 '반도체 공정실습에서 ~~~했는데 ~~~을 배웠다.' 3번 문항에도 '반도체 공정실습에서 ~~~했는데 ~~~을 배웠다.' 이렇게 공정실습 단어를 여러 문항에 반복적으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급합니다.
Q. 광학기사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광학기사 자격증을 따면 보통 어떤 업종의 회사로 취직을 할 수 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