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삼성 인턴 첫출근 복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 DS 대학생 인턴십에 합격하게 되어서, 곧 첫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장이 너무 고민됩니다…제가 인턴십 기간동안 입을 옷 생각해둔건 상의:피케티,카라티, 정말 깔끔한 티셔츠?, 주로 카라 있는 상의 들을 생각했고.. 하의는 그냥 회색 검은색 베이지색 슬랙스 돌려입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디 리뷰들을 보니 첫출근은 무조건 정장, 이게 안된다면 무조건 셔츠에 검은 슬랙스 이정도로 입어야한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보통 첫출근+ 앞으로의 인턴기간동안의 복장을 어째야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3.07.03
답변 7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캐주얼하게 카라티+ 슬랙스면 충분합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안녕하세요. 우선 인턴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정규직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물론 사무실을 시원하지만, 요즘 날씨 굉장히 더워요. 다른 분들도 편하게 입고 다니시고 실제로 반바지는 물론 가능한 자율복장입니다. 첫 날이니 예의를 차리고 싶으시다면 그냥 단정하게 면바지, 카라티 또는 반팔셔츠? 이 정도로 무난하게만 입으셔도 됩니다. 다들 편하게 입어서 서로 옷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안써요
- 캡캡틴토르미래에셋증권코부장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요즘은 오히려 정장이 튀어보일수 있습니다. 아무도 정장을 안입는데 정장을 입고 있으면 더 어색하죠. 멘티님이 작성하신 옷들이 딱 괜찮습니다. 첫날은 점잖아보이게 검은색이나 네이비 슬랙스에 하얀색 피케나 카라티, 회색슬렉스에 검정피케나 카라티 정도로 색을 무난하게 조합해서 출근하시면 될듯합니다. 신발은 단색스니커즈나 검정색로퍼가 무난합니다. 인턴경험잘하세요^^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첫 출근은 정장을 입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장이 없다면 세미정장 느낌의 단정한 모습이라도요. 단정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최고입니다. 후에, 주번사람들이 어떻게 입나를 보고 따라 입으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첫 출근은 되도록이면 가장 깔끔한 복장이 좋습니다. 즉, 정장을 입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후로 정장을 입을 분위기가 아니라면 다른 옷을 입으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그때는 멘티님께서 생각하신 옷을 입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의 분위기마다 달라서 그렇게 한데 기본적인 출근 복장은 상의 피케티,카라티,깔끔한 티셔츠 무난하고 상관없습니다. 일단 정직으로 출근하시는 회사중에 일부 분위기가 보수로 취급되는 회사는 첫날만 정장입고 가달라는 것이지 인턴 분이 굳이 정장으로 입고갈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복장은 기존에 생각하신 복장으로 충분합니다. 정해진 복장 규정이 없었다면 첫날은 조금 보수적으로 입으시고 출근 후 다른 직원분들 복장을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여름 날씨이고 정장 안내가 없었다면 첫 출근날도 비즈니스 캐쥬얼 정도면 무난합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셔츠, 슬랙스, 로퍼 정도로 첫날 입으시고 그 뒤 다른사람들 복장을 참고해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영업관리 직무 질문이요.
현재 자동차 협력사에서 영업관리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일은 거래처 납품 계획, 발주 접수, 출하, 납품서 및 식별표 출력, 월 마감, 거래처 대응을 합니다. 제가 이 일을 약 1년 정도 해보니 나름 할만한 직무이긴 하지만 물경력이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올해나 내년에 이직을 하고 싶은데, 영업관리 직무는 이직이 힘들까요? 제가 하는 일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현재 중견에서 일하고 있어요. 더 좋은 중견이나 그 이상 급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제조업 말고 다른 업종으로 이직도 가능할까요?
Q. 관세사무소 경영지원
일반업종과 비교했을 때, 워라밸어떤가요?
Q. 부전공
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 화학과 재학중이고 생명과학과 부전공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생화학 분야로 나아가고 싶어서 생명과학 부전공을 선택했는데, 막상 배워보니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처음에 생각했던 정도로 의미가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주전공인 화학 분야에서 전문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 초과학기를 더 해서라도 화학 심화전공도 같이 해서 심화전공+부전공으로 졸업을 할까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부담도 크고 이미 학점이 그닥 높은 상황이 아니라 학점이 더 떨어지면 안돼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석사 들어가기 전에 관심있는 전공 선택 수업 내용만 혼자서 책을 보면서 독학을 조금 할까 싶은데 이를 나중에 취업때 어필할 방법이 있을까요? 또는 학점도 유지하고 생화학 분야에서 전문성을 얻으면서도 취업때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세요. (심화전공으로 초과학기를 하면서 학점을 높이는건 자신이 없습니다.. 석사도 해야 해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