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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반기 종료 후 방향성 고민입니다
현재 1년 반 공백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하반기를 그냥 가면 안될 것 같아서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계공학과 졸업, 일반기계기사와 어학점수, 생산기술 직무 부트캠프 경험 보유중이며 방향성은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자동차 부품 산업, 생산기술 직무로 작은 기업이라도 지원해서 입사 후 일하면서 경력 쌓고 중고신입으로 이직 2. 국비교육(CATIA, 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등) 수강하면서 하반기 취준 병행 3. 분야는 다르지만 아르바이트 중인 연구원에서 계속 일하며, 기사나 다른 자격증 취득 크게 3가지로 바라보고 있는데,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지 공백기를 끝내고 취업에 유의미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2026.06.09
답변 9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가진 일반기계기사와 부트캠프 경험은 생산기술 직무에 적합한 기반이므로 일 년 반의 공백기를 타파하기 위해 작은 기업에서 실무 경력을 먼저 쌓는 첫 번째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제조업 현장에서는 책상 위에서 배우는 이론보다 설비 트러블슈팅이나 공정 데이터 관리 같은 실제 고충을 해결해 본 경험이 중고신입 이직 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만약 당장 입사가 어렵다면 카티아나 스마트팩토리 관련 국비 교육을 수강하면서 실무 역량을 보완하는 두 번째 선택지도 공백기의 명분을 만들기에 좋은 대안입니다. 다만 연구원 아르바이트를 유지하며 자격증만 추가하는 방향은 생산기술 직무와의 연관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으니 현장 중심의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과장 ∙ 채택률 91%채택된 답변
1년 반이라는 공백기 때문에 조급함과 고민이 많으실 시기입니다. 하지만 기계공학과 전공, 일반기계기사, 어학 점수, 그리고 직무 부트캠프 경험까지 갖추셨다면 생산기술 직무 지원을 위한 '기본기'는 이미 충분히 완성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현실적인 채용 시장의 트렌드와 질문자님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장 추천하는 방향은 1번입니다. 각 방향성에 대한 냉정하고 현실적인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동차 부품사 입사 후 중고신입 이직 (가장 강력히 추천) 현재 채용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단연 '실무 경험'입니다. 1년 반의 공백기를 가장 확실하게 끊어내고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현장에 진입하는 것'입니다. 현장 경험의 가치: 생산기술 직무는 특히나 현장에서 발생하는 변수(설비 트러블, 수율 저하, 작업자 커뮤니케이션 등)를 겪어본 사람을 선호합니다. 작은 부품사라도 실무에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은 추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이직 시 가장 강력한 자소서/면접 무기가 됩니다. 공백기 종료: 어딘가에 소속되어 일을 시작하는 순간, '1년 반의 공백기'라는 약점은 사라지고 'N개월 차 생산기술 엔지니어'라는 타이틀이 생깁니다. 2. 국비교육 수강과 하반기 취준 병행 (차선책) 이 방향은 1번 전략을 메인으로 두되, 지원 과정에서 생활의 루틴을 잡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만 활용해야 합니다. 중복 투자의 위험: 이미 일반기계기사와 부트캠프 경험이 있으십니다. 여기서 6개월짜리 국비교육을 추가로 듣는다고 해서 그것이 서류 합격의 '결정적 키'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활용 방법: 만약 수강하신다면 교육 이수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면접에서 "공백기 동안 무엇을 했냐"는 질문에 방어하기 위한 용도, 혹은 하반기 입사 지원을 계속하면서 감을 잃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만 접근하셔야 합니다. 3. 타 분야 아르바이트 및 추가 자격증 취득 (추천하지 않음) 가장 피해야 할 '준비생의 늪'에 빠질 수 있는 방향입니다. 방향성 상실: 직무와 무관한 연구원 아르바이트는 추후 면접관에게 '생산기술 직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자격증의 한계효용: 일반기계기사를 이미 취득하셨다면, 특수 목적(산업안전기사 등)이 아닌 이상 추가 자격증 취득은 투입 시간 대비 효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더 이상의 스펙업은 공백기만 늘릴 뿐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플랜 지금은 완벽한 준비를 위해 시간을 더 쓰기보다는 '눈높이를 현실적으로 맞추어 일단 필드에 뛰어드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원 범위 확대: 하반기 공채뿐만 아니라, 알바몬, 사람인 등을 통해 수시로 올라오는 중소/중견 규모의 자동차 부품사 생산기술, 품질, 설비보전 직무에 이력서를 난사하듯 지원하세요. 경험 정리: 부트캠프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나 실습 내용을 직무 역량(문제해결력, 도면 해독력 등)과 연결하여 이력서를 재정비하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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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1번을 가장 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공백기가 1년 반이라면 추가 교육이나 자격증도 의미는 있지만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훨씬 큰 경쟁력이 됩니다. 특히 생산기술은 중소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뒤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2번의 CATIA나 스마트팩토리 교육은 취업이 병행된다면 도움이 되지만 교육만 추가로 듣는다면 공백만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3번 역시 현재 연구원 경험이 지원 직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면 활용도가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눈높이를 조금 낮추더라도 생산기술 직무에 빠르게 입사해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며, 이후 경력과 함께 원하는 기업으로 단계적으로 이직을 준비하시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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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1번을 가장 우선으로 추천드립니다. 이미 1년 반의 공백이 있는 상태라 추가 교육이나 자격증보다 실제 생산기술 경력을 만드는 것이 취업 경쟁력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작은 기업이라도 생산기술 업무를 수행하며 공정 개선, 설비 관리, 자동화 경험을 쌓으면 이후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이직할 때 활용도가 높습니다. 2번의 국비교육은 취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병행 정도로는 괜찮지만 교육 자체가 경력을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3번 역시 연구원 아르바이트가 목표 직무와 연관성이 크지 않다면 공백 해소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결국 생산기술을 목표로 한다면 실무 경험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입사가 가능하다면 우선 현장 경험을 쌓고 이후 더 좋은 기업으로 단계적으로 이동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1번을 가장 우선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기계공학과 졸업 후 일반기계기사, 어학점수, 생산기술 부트캠프까지 갖추고 있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이미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1년 반의 공백기가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추가 교육 수강 여부보다 실제 업무 경험입니다. 따라서 자동차 부품사나 제조업체의 생산기술, 생산관리, 품질, 설비기술 직무에 먼저 입사해 경력을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이라도 1~2년의 실무 경험은 이후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이직 시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2번의 국비교육은 취업이 전혀 되지 않을 경우 보완 수단으로는 괜찮지만, 교육만 추가로 수강한다고 해서 공백기 문제를 크게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미 생산기술 부트캠프 경험이 있다면 또 다른 교육보다는 실무 경험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3번은 연구원 업무가 향후 지원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면 의미가 있지만, 단순 아르바이트 수준이라면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렵고 공백기 해소 효과도 제한적입니다. 자격증 역시 직무 경험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에서는 교육이나 자격증 추가보다 실제 제조업 현장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반기에는 자동차 부품사, 기계장비 업체, 자동화 설비 업체 등까지 범위를 넓혀 지원하고, 입사 후 경력을 쌓아 중고신입으로 상위 기업에 도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번길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현재 상황에서는 1번이 가장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이미 공백기가 1년 반 정도 되었고, 일반기계기사와 생산기술 부트캠프 경험도 있으시기 때문에 추가 교육이나 자격증보다는 실제 경력이 더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2번의 국비교육(CATIA, 스마트팩토리 등)은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고려할 수는 있지만, 또 다른 교육 이력이 추가된다고 해서 채용 경쟁력이 크게 올라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기업에서는 "왜 아직 실무 경험이 없을까?"를 더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3번 연구원 아르바이트를 계속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목표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다면 공백 해소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부품사나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의 생산기술, 생산관리, 설비기술 직무라도 우선 입사하여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조업에서는 첫 직장이 매우 중요하지만, 첫 직장이 대기업일 필요는 없습니다. 관련 직무 경력 1~3년을 확보하면 중고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많아집니다. 결론적으로 1순위는 취업, 2순위는 취업과 병행 가능한 단기 교육, 3순위는 추가 자격증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스펙보다 실무 경력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 같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1년 반이라면 규모를 좀더 낮추시더라도 1번으로 하시는 것이 났습니다. 현재는 공백기를 하루 빨리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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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임원/실무 합동 면접이긴 했는데 제 지역 고등학교출신을 정확히...언급하고 그 분 잘 다니고 있다라고 하던데... 판독좀요...면접은 무난하게 봤습니다...다만 다른 친구들 말 엄청잘하도라고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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