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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시채용] A 1차 탈락 → 유관 B 포지션 재지원 텀/전략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지원 텀 관련해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최근 동일 회사의 A 포지션(상시채용) 에 지원했고, 서류 합격 후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지원/면접 진행은 약 한 달 전입니다.) 현재 A 포지션과 유관한 B 포지션(상시채용) 공고가 열려 있는데, 같은 회사에 B 포지션으로 재지원해도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다만 A와 B 모두 같은 팀에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1차 면접관도 동일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보통 얼마나 텀을 두고 재지원하는 게 적절할까요? (지금 바로 지원 vs 몇 달 후 지원 중 어떤 선택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2026.01.23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채용은 타이밍이 생명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B 포지션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같은 팀이라도 직무 핏이 다르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으며 이미 서류를 통과했던 이력을 활용해 A보다 B가 내게 더 맞는 옷임을 논리적으로 강조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시간을 둔다고 해서 불합격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공고가 떠 있는 지금 과감하게 도전하여 직무 적합성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지원해 이번에는 기필코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1차 면접 탈락 > 동일팀 유관 포지션 재지원 가능 추천 텀 : 최소 2-3개월 - 그 사이에 피드백 반영, 스킬 및 사례 보완 필요 지금 바로 지원할 경우, 변화 , 학습 보여주기 어렵다면 리스크 있음 전략 텀 두고 보완 후 재지원이 안전하고 설득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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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사 후 이직 준비
현재 직장에서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 드는 상황이 생겨 이 공간에 있는 것도 너무 치가 떨리고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이 어렵다보니 그런 현실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환승이직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제가 스케줄근무라 근무 조정을 못해서 면접을 포기한거나 정말 어렵게 조정한 경험이 있어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또 스트레스입니다.. 퇴사후 알바를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건 정말 위험할까요..? 이래도 스트레스 저래도 스트레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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