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생각과 다른 직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목과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12월말에 수습이 종료되는 상황이며, 수습이 종료되면 퇴사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어느 시점에 퇴사의사를 전달하면 될까요? 또 전달한다면 누구에게 먼저 말을꺼내는 것이 좋을까요? 생각과 다른 직무라고 생각한 것은 저는 원가회계를 생각하여 입사하였지만, 원가관리 직무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은 회계세무학과이며, 꼭 전공과 동일한 직무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순수 원가직무는 낯설고 어렵다는 느낌이 강하며 제가 학부생으로 지내면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사용하고 싶다는 욕심이 강하여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저의 두 번째 질문은 이러한 이유로 현재 직장을 퇴사하고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를 준비하는 것이 무모한 생각인가 궁금합니다.(현재 저는 4-2학기를 재학중인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입사하였습니다.)
2024.09.25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퇴사의사는 팀장이나 사수에게 이야기를 한다면 윗선으로 옮겨질 것이니 때문에 그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셔도 됩니다. 멘티분이 퇴사를 결심을 하셨다면 되도록이면 빨리 하시는 것이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핫[ㅔ요 1. 퇴사는 우선 사수에게 전달드리고 팀의 보직자에게 전달되도록 하면 됩니다. 그 이후 멘티님이 인사에 연락을 취해 퇴사 의사를 밝히시면 되는 겁니다. 2. 직무적으로 도움이 안된다면 퇴사하는게 맞습니다. 의미 없이 경험 쌓는 것 보다는 나오셔서 취업 준비에 몰두하는게 다음 취업에 더 유리할겁니다.
바닐라콜드브루라이온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퇴사 의사는 매니져에게 표하시면 됩니다. (조언에 가까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함께 일하는 선임에게 먼저 말하셔도 되지만 선임이 실질적인 퇴사 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거나 승인 등 권한을 가진 사람은 아님) 그리고 회사 퇴사 절차가 있기 때문에, 매니져 -> 인사 를 거쳐 사표 수리가 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면담도 진행되게 되구요.. 첫 회사에서 낯설고 어려운 직무로 인해,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퇴사를 결정하신다면, 그 또한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두번째로 입사한 직장에서도, 내가 생각한 바가 아닌 업무를 해야할 경우 어떻게 대처하실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직장 생활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고 싶은 일을 배정 받아 시작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직무는 권한이 있는 자가 신입 사원에게 부여를 하는 것이고 우선 그 일을 잘 수행하여 실적을 바탕으로 다른 업무들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잘 만들어 나가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무모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진심으로 현업이 맞지 않고, 앞으로 내가 배워나갈 분야 (전공)가 1도 보이지 않는다면, 퇴사 후 재취업 도전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수습 종료 시점에 맞춰서 퇴사를 하실 생각이면 수습 종료 이 주 전 쯤에 미리 직속 상사에게 언지를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신 상태라면 먼저 퇴사를 하신 상태에서 다시 구직을 하시는 것보다는 재직을 유지하신 상태로 보험을 들여놓으신 상황에서 재직 중에도 얼마든지 구직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기약 없는 취준을 다시 시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구직자 신분과 재직자 신분으로 다시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것은 정말 하늘까 땅 차이입니다.
댓글 1
aasdfnasdfn작성자2024.09.25
연차사용이 자유롭지 않아 면접을 보기 힘들 것 같아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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