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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명공학과 4학년 대학원 진학 결정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대학교 4학년이며, 생명공학과입니다. 현재 자대 연구실에서 석사를 목표로 약 5개월 동안 대학원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구를 실제로 경험해보면서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고, 지금은 연구직보다는 QC/QA/RA 분야로 취업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만약 진학을 하지 않는다면 졸업유예를 하여 링크인턴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동시에 영어 및 자격증 공부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학점은 3.7 정도이며 석사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외부 활동은 거의 하지 못했고, 3학년 때 에너지 센터에서 약 1년간 XRD와 FT-IR 측정 관련 근로를 했던 경험 정도만 있습니다.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그대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아니면 23살인 지금 1년 정도 취업 준비를 하며 대기업·중견기업에 도전해보는 것이 나은 선택인지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5.11.26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떤 산업군, 회사, 직무를 보아도 석/박사만 가능한 경우는 잘 없습니다. 연구/개발을 보아도 석/박사를 우대하지만 학사의 비율이 더 높으며 당사를 기준으로 보아도 학사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학사라도 관련 스펙을 잘 갖추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기업 QC/QA/RA 분야가 목표라면 졸업 후 바로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경력과 실무성장에 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구실 인턴 경험과 3.7이라는 높은 학점은 이미 자기소개와 스펙에서 강점이 되니, 졸업유예와 링크인턴을 병행해 실무역량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됩니다. 영어와 관련 자격증 준비는 곧바로 취업준비와 병행할 수 있으니 시간 효율도 높고, QC/QA/RA 분야는 석사 학위보다 실무경험과 자격증이 더 직접적으로 평가됩니다. 아직 23세로 도전과 경력 전환의 기회가 충분하니, 바로 기업 취업후 경력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도 이득입니다. 결론적으로 멘티님에게는 대학원 진학보다는 실무와 자격증 중심의 취업준비가 확실히 더 유리하다고 말씀드리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1년 정도 추가적인 취업 준비를 진행한 이후 대기업에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나이는 23살로서 취업 나이가 상대적으로 어린 편이므로 시간적인 여유가 존재하며, 석사 진학을 염두해둔 점으로 인해 다른 직무 활동을 진행하지 못한 부분(인턴/현장실습 등)을 추가적으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QC/QA/RA 분야 관련 인턴/현장실습 경험을 추가하실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 직무 역량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께서 자대 연구실에서 실제로 연구경험을 진행하셨을 때 적성에 맞지 않았으므로 석사 진학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aachieve09코스맥스코과장 ∙ 채택률 73%
연구직보다 qc/qa/ra로 희망하신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몇십년동안 일해야하는데 원하는 직무를 선택하는게 중요하고 아직 정말 어리십니다 외부활동도 신입인데 없는데 당연하고 에너지센터에서 근로까지 하셨으니 거기서 도출할 경험이 있으면 외부활동 없어도 커버 가능할것같아요 그리고 품질이랑 ra는 외부활동도 별로 없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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