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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산기술 직무 생산관리 직무
안녕하세요 생산기술 직무와 생산관리 직무 중 고민중인 산업공학과 학생입니다. 생산관리/SCM 직무가 유관 부서랑 소통할 일이 많아서 각 부서 사람들과의 술자리도 잦고(영업 직무와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친하게 지내야 업무할 때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기에 외향적이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외향적인 편이 아니고, 여자이다 보니 생산관리 직무로 들어갔을 때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걱정됩니다. 1. 생산기술 직무는 이런 성향(영업직무와 같이 술자리도 잦고, 외향적이어야 적응하기 좋은 환경)이 좀 덜할까요? 제 특성에는 생산기술 직무가 더 적합할 지 궁금합니다. 2. 업무 강도는 생산관리와 생산 기술 중 어떤 것이 강한가요? (야근 여부, 공장 현장과 얼마나 자주 소통하는지, 출장 빈도 등)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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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외향적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팀/파트마다 분위기가 다를 뿐이며, 내향적이라도 전혀 불이익은 없습니다. 일만 잘하고 사회생활에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겁니다. 2. 보통 생산기술이 더 강합니다. 야근 여부는 회사마다 다 다르구요, 공장쪽 직무는 공장 현장과 소통이 매우 잦습니다. 그리고 출장은 거의 안간다고 보시면 되구요.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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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산기술 특성상 현장에서 공정 관련 유관담당자들과 자주 소통하니 외향적 성격이면 좋겠지만, 내향이라고 해서 디메릿 전혀 없습니다. 결국 직무 역량만 잘 갖춰서 업무 수행 잘 하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ㅎㅎ 술자리 잦을지 여부는 회바회, 부바부, 사바사입니다. ㅎㅎ 2. 생산기술이 좀 더 강도가 있을 듯 한데, 생산관리도 시즌마다 월마감, 분기마감, 연마감 때는 바쁩니다. 그리고 단납기형태의 프로젝트 진행시에도 바쁘구요. 워라밸은 정말 진리의 사바사, 부바부에요. ㅎㅎ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업무강도는 생관보다는 생기가 더 많다고 보셔야 하며, 자동차 생기를 보면 출장이 엄청나게 많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라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직무 술자리가 잦다, 영업직무와 같다라는 것은 꼭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부바부, 사람바이사람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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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1.현장일이 업무 적으로 딱딱하게만 되어 있는것은 아니라 현장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그런게 있지만 술자리가 잦거나 그런것은 아닙니다. 현장의 만들어야할 제품을 어떠한 방법으로, 어디에서, 무슨 설비로, 몇명이, 몇초에,제조하겠금 공정 혹은 라인을 전개 해주고 라인은 작은 라인부터 아주 큰 라인까지 제품의 크기,생산량을 고려하고 생산 시작(양산)까지 업무를 진행하여 생산팀과 보전팀에 인수 인계 해줍니다. 이런과정을 잘하는게 더욱 중요합니다. 2.현장은 둘다 강도는 비슷하다고 볼수 있고 생산기술이 좀더 바쁠때가 많은게 생산을 안할때 어떤 작업을 해야 해서 그렇습니다.
- 가가스조절다스코과장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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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입니다만,현장과 소통은 마찬가지일 경우가 많습니다. 대게 규모가 있는 기업은 음주강요이런 경우가 적을겁니다. 업무강도 또한 사바사입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생산기술이 더 야근하고 업무강도가 좀 높은것 같아요. 요즘 음주로 관계성을 그리 가지지 않습니다. 저또한 생산관리하고 있지만 술2잔이 치사량이라 괜찮으실겁니다. 화이팅하십시오 멘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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