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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생산설비 / 유틸리티 관리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에 속한 생산설비와 유틸리티 관리 직무 둘다 합격해 고민중입니다. 추후에 이직하게 된다면 어떤 직무가 더 유리할까요?
2024.10.18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범용성으로 따졌을 때는 유틸리티 직무가 더 좋아보이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두 직무 모두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나마 유틸리티가 범용적이라 이직에는 유리해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거의 차이를 찾기 힘들정도라 솔직히 커리어 관점에서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커리어적인 부분보다는 워라벨관점에서 유틸리티쪽이 설비직보다는 낫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유틸리티직무 추천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유틸리티 추천드립니다. 생산 설비는 회사마다 구성이 전부 다릅니다. 멘티님은 지금 회사의 설비에 대해서 알 뿐이지, 다른 회사의 설비에 대해선 모르죠. 그렇다고 한다면 다른 산업군 등 완전 다른 곳으로 가는건 제한될겁니다. 다만 유틸리티는 공장이 있다면 얼추 비슷하기에 훨씬 범용성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유틸리티를 추천을 드리는 걱이 생산설비는 산업군마다 차이가 있어서 다를 수 있지만 유틸리티는 산업군이 상이하더라도 거의 비슷하다 볼 수 있어서 저는 이를 추천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다 설비를 다루는 직무인데 유틸리티가 범용성이 강해서 이직은 좀더 나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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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 취업을 희망하는 휴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이며, 지난해 12월 말부터 마케팅 관련 인턴십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지만 서류 탈락이 계속되어 무엇이 부족한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중심의 마케팅보다는 사업 기획이나 프로젝트 기획에 가까운 업무에 더 관심이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영화 배급사에서 영화 마케팅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만 배급사 인턴 채용이 많지 않아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 할지 방향을 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토익과 컴활 자격증을 준비할 계획인데, 앞으로 약 1년 동안 어떤 경험과 역량을 쌓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마케팅 인턴 서류에서 계속 탈락할 경우 점검해야 할 부분과, 기획 중심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이나 활동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 배급사 마케팅 직무를 목표로 할 경우, 대학생/휴학생 시기에 준비하면 좋을 활동이나 경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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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다보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집에만 있는 시간도 많아져요..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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