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서류합격 후 자소서 내용 오기입 확인
자소서 항목 중에 이수 과목과 학점을 기입하고 배운 내용을 작성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급하게 지원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실제 이수 과목이 아닌 과목명을 잘못 기재한 사실을 서류 합격 이후 지원서를 다시 확인하던 중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학점은 동일하나, 자기소개서에 오기입한 과목명을 실제 이수 과목으로 수정해달라고 인사팀에 문의 남기면 별 일 없을까요?
2026.02.27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과목명이 다르다고 해도 그 성격이 다른 정도가 아닙니다. 이름을 조금 다른것이라 이는 소명을 해도 충분히 감안이 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굳이먼저 이야긴하시지말고 (이야기해도 수정가능성 거의없습니다) 추후이야기나오면 소명하세도 큰 이슈는없어보여요
- 리리키디이대한유화코사원 ∙ 채택률 100%
보통 면접에서 무조건 해당 부분에 대해서 질문 나올텐데, 엄청 크리티컬한게 아니라면 그냥 놔두시고 면접에서 물어보면 답변 잘하시면 될 것 같아요. 치명적이라면 인사팀에 한번 문의해보시구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서류 합격 축하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사팀에 먼저 수정 요청을 하시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학점 수치가 동일하고 단순히 과목명 오기재라면 채용 당락을 결정지을 만한 '허위 사실'로 보지는 않으나, 나중에 면접이나 증빙 서류 제출 시 발견되면 오히려 신뢰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응 팁: 솔직함이 정답: "작성 과정에서 단순 실수로 과목명이 잘못 기재되었음을 발견했다"라고 정중히 메일을 보내세요. 증빙 준비: 수정 요청 시 성적증명서 등을 함께 첨부하면 인사팀에서 훨씬 수월하게 처리해 줍니다. 부담 갖지 말기: 단순 오기재 정정 요청은 실무에서 종종 있는 일이며, 미리 알리는 모습이 오히려 꼼꼼하고 정직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인사팀에 문의하여 마음 편히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단순한 과목명 오기입은 성적 증명서로 증빙 가능한 실수라면 합격에 큰 지장을 주지 않으니 인사팀에 정중히 수정 요청을 남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점이 동일하고 고의성이 없음을 명확히 전달하면 인사팀에서도 단순 기입 오류로 판단하여 정상 반영해 줄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빠르게 정정 메일을 보내어 서류상의 무결성을 확보하고 남은 채용 전형 절차를 차분히 밟아나가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서류 제출 후 자기소개서에서 실제 이수하지 않은 과목명을 기재한 사실을 발견하셨다면, 바로 정확히 바로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점 자체는 맞기 때문에 전체적인 평가에는 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오기재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나중에 확인 과정에서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사팀에 정중하게 “급하게 제출하다가 과목명을 잘못 기재했습니다. 실제 이수 과목으로 정정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때 사실 확인이 가능하도록 학점과 교과목 증빙 자료를 준비하면 더 안정적입니다. 대부분 기업은 이런 소규모 정정을 이해하며 처리해 주지만, 정확한 내용 수정 요청과 이유 설명이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학점이 일치하고 과목명만 수정하는 상황이라면 심각한 불이익은 거의 없으며, 신뢰를 위해 즉시 수정 요청이 권장됩니다. 인사팀에 이메일이나 공문 형태로 정중하게 요청하시면 안전하게 정정 가능합니다.
- 11g2trj5뤼이드코사원 ∙ 채택률 0%
오기입한 내용이 서류 합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큼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판단하신다면 문의 드려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커리어와 지역에서 고민됩니다
현재 두 기업 중에 어느 회사에 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1) 대전에 있는 데이터센터, 메모리 관련 스타트업 2) 현재 거주지 근처의 있는 RTL verification 외국계 기업 제 최종 목표는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의 차세대 메모리 혹은 SoC 개발자가 되는 것입니다. (1)에서는 직접 RTL 설계나 검증 펌웨어 개발 등의 직무를 돌아가면서 해본 후 고정될 예정이고 (2)는 그냥 주어진 검증 업무를 수행할 것 같습니다. 두 기업 중 어디를 가더라도 3-5년 안에는 이직할 예정입니다. 제가 판단하기로 커리어 성장성으로는 (1)이 확실히 좋고, 결혼을 약속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거주하기에는 (2)가 좋아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기업을 가야 할지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중고신입 이직을 염두한다면 어딜 가든 똑같을까요? 아니면 (1)과 같이 Fit한 스타트업에서 경력으로 이직하는게 수월할까요. 감사합니다.
Q. PT면접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사 CS 직무 PT면접 자료 구성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유주제 (본인의 기술적인 역량/전문지식/Project 사례 등) 주요내용 3page 이내 (5분 발표) 이 직무에 적합한 인재인 것을 어필하고자 인성적 장점 한페이지, 직무적 경험 한페이지를 넣을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구성으로 가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보통 어떤 구성으로 발표를 진행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인턴 면접과 관련해서..
오늘 첫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정부+학교 연계형 면접이었고 직무는 마케팅인데 면접장 같이 들어왔던 분들의 경험이나 스펙이 좋으시고, 언변도 좋으셔서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 수치나 성과 등등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도 사실 그 부분 관련해서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대학생이 대외활동이나 동아리에서 낼만한 성과가 다 고만고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후엔 외운 답변 다 빼고 태도와 진정성 위주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 거 같네요. 잘 웃고 경청의 자세 등등,( 근데 면접관님들께선 보통 말하는 사람을 보시던데, 이게 드러날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중간에 말도 절고, 긴장한 티를 너무 냈지만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ㅜㅜ 심란합니당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