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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석사 졸업한 연구실에서 석사 후 연구원 경력 인정 여부!!
안녕하세요. 올해 2월 석사 졸업을 하고 3월부터 동일 연구실에서 석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학생입니다. 작성 중이던 논문 마무리 + 취업 준비 겸 오피스에 출근 중인데, 건강보험과 재직 증명서로 직원임이 확인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에 '신입'으로 지원할 때 경력 사항에 석사 후 연구원을 넣어도 될 지 고민입니다. 이력서가 너무 비어보여서 재직 중이라 하고 작성하는데 그냥 빼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어차피 신입으로 지원하는 거니까 상관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4
답변 6
- EEdddddde카카오모빌리티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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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력에 넣는 것 추천드리는데 3개월 미만이여서 쓸 내용이 없으면 굳이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석사기간동안 한 연구를 이어서 한거라면 간단하게라도 "석사 후 연구원"으로 동일 연구 진행하고 있다고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석사 후 연구원으로 하고 있다고,경력 사항에 기재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신입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고, 경력으로 인정은 못 받습니다. 그래도 졸업 후 공백기로 두는 것 보다는 기재를 하는게 났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 후 동일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경력 기술 여부를 고민 중이신데, 건강보험 가입과 재직 증명서 발급이 가능한 정식 고용 상태라면 이를 이력서에 포함하는 것이 직무 공백기를 메우고 실무 역량을 강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 지원이라 하더라도 연구원으로서 수행 중인 논문 마무리나 프로젝트 참여 경험은 R&D 직무에서 요구하는 전문성을 입증하는 객관적인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경력 사항에 기재하되 '신입' 지원임을 고려하여 본인이 해당 기간에 기여한 구체적인 연구 성과와 기술적 역량 중심으로 기술하신다면 이력서의 밀도를 높이는 좋은 전략이 될 거예요. 재직 중이라는 사실은 조직 생활에 대한 적응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지표도 될 수 있으니, 당당하게 작성하시어 본인이 준비된 인재임을 충분히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석사 후 연구원은 ‘경력’으로 넣는 것이 맞고, 신입 지원에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공백으로 두는 것보다 연구 수행 경험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다만 ‘정규 경력직’으로 보이기보다 Post-Master Researcher(연구원)로 명확히 표기하고, 기간·역할·성과를 구체적으로 쓰세요. 면접에서도 “취업 준비 병행”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보통은 석사 2년만 인정이 됩니다. 따라서 연구실에서의 근무는 최소한으로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는 인정이 안된다 보셔야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넣어도 될것 같으나 빼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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