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선박금융 학회 vs 무역 실무 대외활동
2027년 하반기 ~ 2028년 상반기 졸업 예정이고, 직무는 유통/물류/영업관리/구매 쪽 희망하고 있고 산업군은 상관없습니다. 올해 낮은 학점, 전공(희망직무 모두 관련된 학과)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고자 정말 많이 했던 대외활동을 직무 관련한 것만 최소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2가지의 대외활동 중 고민 중인데 이들이이 저의 희망 직무와 시너지가 날지 안날지를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너지가 나는 것에 따라 이들 중 0~2개 진행하고자 합니다. 1. 선박금융, 해운 관련 대외활동 (부산선박금융연합회) : 학교에서 많이들 진출하는 분야라 해당 산업군 진출도 괜찮다고 보지만, 직무와 나랑 맞는지를 모르겠고 시간도 많이 쏟아야함. 2. 무역 실무 관련 대외활동 (부산 트레이드 루키) : 방학에 집중 진행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비용 지불이 발생하고 (감당 가능하긴 함), 전공 자격증인 물류관리사 접수를 내년으로 미뤄야함 (내년 졸업할 수도 있음)
2026.01.12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희망 직무인 구매와 물류는 기본 스펙이 우선이니 낮은 학점 복구와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두 대외활동 모두 과감히 포기하고 0개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선박금융은 직무 연관성이 낮고 무역 실무는 필수 자격증을 미뤄야 하는 리스크가 크니 지금은 활동보다 학업과 자격증이라는 내실을 다져야만 나중에 웃을 수 있습니다. 어설픈 활동보다 고학점과 직무 자격증이 훨씬 강력한 무기이니 불안해하지 말고 공부에만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2
도도레씽작성자2026.01.29
혹시 중견~대기업 가려고 하는데 멘토님께서 권장하는 지방국립대에서의 학점 기준이 있을까요?
도도레씽작성자2026.01.29
혹시 중견~대기업 가려고 하는데 멘토님께서 권장하는 지방국립대에서의 학점 기준이 있을까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희망직무 (유통, 물류, 영업관리, 구매) 기준 무역 실무대외활동 > 시너지 0 실무 프로세스 (계약 : 인코텀즈, 수출입) 직결 산업 불문하고 활용 가능 선박 금융 / 해운 > 시너지 세모 해운 금융 특화 > 직무보다 산업 한정 시간 대비 효율은 낮음 추천조합은 무역 실무쪽만 진행 또는 둘다 안하고 자격증 및 학점 집중 현재 상황이면 대외활동 1개 이하가 최적입니다. 무역실무쪽만 선택하시고, 선박금융은 해운업 확정 아니면 비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희망 직무 기준으로 보면 2번(무역 실무 대외활동)이 더 직접적인 시너지가 있습니다. 유통·물류·영업관리·구매는 결국 수출입 흐름, 거래 구조, 인코텀즈·통관·계약 이해가 핵심이라 무역 실무 경험은 산업 불문하고 활용도가 높습니다. 반면 1번 선박금융·해운 활동은 산업 특화 성격이 강해, 해당 업계로 방향을 고정하지 않는다면 직무 연결성이 다소 약할 수 있고 시간 대비 효율도 낮아 보입니다. 학점·전공 자격증 보완이 최우선이라면 대외활동은 최소 1개만, 직무 직결형으로 선택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비용 부담이 가능하다면 2번을 택하고, 물류관리사는 졸업 전 1회라도 취득하면 충분하니 일정만 잘 조정하시면 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희망직무 (유통,물류,영업관리,구매)와의 직접 시너지는 무역 실무 대회활동이 훨씬 큽니다 선박금융, 해운 활동은 특화도가 높아 직무 연계성이 약하고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역 실무 1개만 선택하고 나머지 시간은 학점, 전공 자격증 (물류관리사)에 집중하는게 가장 전략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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