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상관련
이력서 작성시 수상 경력칸에 교과우수상 및 특기상, 표창장 적어도 될까요? 특성화고 출신이라 전공과목 및 일반과목이 섞여있는 교과우수상을 8번정도 받은 적 있고 표창장은 선행부문 입니다. ex) 교과우수상 (한국사,수학,정보통신) , 교과우수상 (음악,중국어,전기회로,유선 통신 구축 운용).. 등등 그리고 생기부에는 이와같이 적혀 있는데 상장 실물은 없는 상태입니다.
2026.04.10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교과우수상과 표창장은 작성해도 문제 없지만 전부 나열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기업은 수상 개수보다 직무 관련성과 임팩트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전공이나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수상만 선별해서 2개에서 3개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정보통신 전기회로 유선통신 등 직무와 연관된 교과우수상 위주로 쓰고 음악이나 일반 교과는 과감히 제외하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표창장도 선행보다는 직무와 연결될 수 있을 때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장 실물이 없어도 생기부 기록이 있다면 기재는 가능하지만 허위만 아니면 문제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음음메에이에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회사를 지원할때는 고등학생 시절의 수상경력과 내용은 작성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수상내역에 대한 증빙자료나 이미지를 요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아마 유의미하게 사용되기에는 어려울듯 합니다. 하지만 작성자님이 지원하신 직무에 따라 고등학교에서의 활동과 연결되는 지점이 있다면, 그 활동을 자소서에 풀어내고, 꾸준히 학습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정도로는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력서 수상 경력칸에는 충분히 적으셔도 됩니다. 교과우수상은 전공과목이 섞여 있더라도 학업 성취를 보여주는 자료로 볼 수 있어서 넣는 것이 맞고 표창장도 선행부문이라면 기록해두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수상명을 너무 길게 쓰기보다는 상의 성격이 바로 보이도록 정리해보시구요. 예를 들어 교과우수상 전공 과목 우수 또는 교과우수상 일반 과목 우수처럼 간단히 써도 충분합니다. 특기상도 본인의 강점을 보여주는 내용이면 넣을 수 있습니다. 실물 상장이 없더라도 생기부에 기재되어 있으면 작성 자체는 가능하지만 면접이나 서류 검증 때 확인 요청이 들어올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학교 생활기록부 발급본이나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전부 나열하기보다 대표성이 있는 수상 위주로 정리하면 더 깔끔하고 신뢰감 있게 보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기술 취업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특히 후공정) 또는 공정 설계 분야로 취업을 원하는 취준생입니다. 대학은 지거국 신소재 졸업했습니다. 저는 반도체 관련 교육, 작은 자격증 정도는 있지만, 직무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지원을 했습니다만, 서류 합격 조차 많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현재 2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지고 있고, 일한 경력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만 있습니다. 직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지만, 인턴과 중소기업 취업도 사실 많이 어렵습니다. 혹시 이 쪽으로 취업을 위해 반도체 생산직에서 경험을 쌓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까요? 어떤 분들은 공정기술 취업하려면 생산직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차라리 힘들어도 중소기업 취업을 더 노리라고 하셨지만, 나이도 차고 공백기도 늘면서 고민이 많이 생겼습니다. 만약 생산직으로 시작한다면 추후 공정기술 직무로 가기까지 어떻게 그 경험을 살려 직무 경험을 어필할 수 있을까요?
Q. 회계직무
회계직무 자기소개서 첨삭 해주실 분 구합니다 !!
Q. 04년생 화학공학과 3학년
지거국 화공과 3학년을 마친 상황에서 연구원 대신 화장품 BM/기획 직무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학점은 3.3으로 낮은 편이나, 대외활동을 통해 기획 직무에 대한 흥미를 느꼈습니다. 현재 직무 방향성을 잡기 위해 휴학을 고민 중이며, 계획한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격증: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 컬러리스트산업기사, ADsP, OPIC IH, HSK 4급 순으로 준비 예정 추가 활동: 화장품 관련 유튜브나 블로그 운영 고려 현재 보유 스펙 대외활동: 과 학생회, 뷰티코스메틱 인재양성 프로젝트,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 학교 근로(인스타 운영), 청년고용정책 홍보 대회(우수상) 자격증: 코스메틱머천다이징 1급, 브랜드 기획자 1급(실효성 낮음), 토스 IM3 실험 중심의 학부연구생 경험은 없으며 앞으로도 계획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칼졸업이 나을지, 휴학 후 스펙을 보완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하며 추가로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