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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상명이 조금 차이가 나는데
입사 후 이야기해도 괜찮은 부분인가요? ex. ㅁㅁㅁ 서울시 OO 대회 -> 서울시 OO 대회
2024.10.25
답변 4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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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ㅁㅁㅁ가 해당 수상을 대표하는 단어 (얘를 들면 반도체) 만 아니면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콘콘콘진경기콘텐츠진흥원코대리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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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혀 문제되지않습니다! 걱정마세요 ㅎㅎ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채택된 답변
네 당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상관 없습니다. 별도 증빙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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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후 이야기 해도 되고 수상 상장만 동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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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vs 중견
스타트업 : 집에서 출퇴근 가능, 배울게 많음, 업무가 비교적 간단함, 급여가 최소 200은 받음, 2,3년 배우며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부동산 분양 광고 섭외/영업직 ) 중견 : 자취해야 함, 관리직이라 운전을 자주 하게 됨, 퇴사자들의 후기가 2.4/5, 복지나 급여가 좋음. ( 의료기기 영업 관리직 ) 전체적으로 나이가 26살이라 비교적 많은 나이는 아니라서 배우고 싶은 마음가짐은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미래를 바라보고 도전을 해야 할지, 조금 안정적인 직장으로 가서 성장할지 고민입니다.
Q. 첫 직장 직무 고민 중 입니다... (QC or 시퀀싱쪽)
저는 25년도에 미생물학과 졸업 후 현재는 취직을 위해 이곳 저곳 다 이력서를 넣고 있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신생실험실에서 학부연구생을 2년 정도 해와서 기본적인 잡무(엑셀, 한글, 공문서 작성, 연구 계획서)는 거진 다 해봤고, 실험은 미생물 동정으로 주로 시퀀싱 쪽을 많이 해왔으나, 여러 구직 사이트 보면 시퀀싱 보다는 미생물 QC 쪽으로 사람을 많이 뽑더라고요... 미생물학과기에 기본적으로 미생물을 다루는 것은 해왔으나 HPLC 같은 기기 경험은 선배 옆에서 눈으로 몇 번 본 게 끝인지라 관련 경험 어필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QC와 시퀀싱(분자생물학 분야)쪽으로 다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학부연 때 해온 실험 대부분이 시퀀싱 쪽이라 1차 합 한 건 시퀀싱 분야 뿐이네요... 먼훗날 이직을 생각한다면 일자리가 좀 더 많은 QC를 첫 직장으로 잡는 게 그래도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백기를 가질 바엔 시퀀싱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Q. 이력서 경력 문항 관련 질문
회사 시스템으로 신입 채용 지원중입니다. 지원서 항목에 경험란은 없고, 경력란만 있을 경우에는 경험을 아예 쓸 수 없는 것인가요? 신입이라 별다른 경력은 없고 경험만 많은 상황인데, 경력란에는 연봉, 직급, 직무기술까지 작성하게끔 되어있습니다...(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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