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습기간 3개월, 계약직 혹은 인턴으로 기재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마케팅 회사에서 정규직입사로 수습기간 3개월을 채우고 있는 신입입니다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수습기간만 채우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 대기업 인스타그램 콘텐츠도 기획하는 등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해서 이력서 경력 수습기간 3개월 내용을 적을려고 합니다. [제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면접관들이 왜 퇴사했냐고 물어보시면 ✅인턴 혹은 계약직 중 뭐라고 답할지 고민입니다 2.이직하는 회사에서 제가 수습기간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지 질문드립니다
2024.08.27
답변 11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알바나 다른식으로해서 자소개서에 어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1. 굳이 정규직을 달지 않았는데 해당 이유를 물어봤다면, 3개월 인턴이나 계약직을 했다고 말하면 될 것 같아요. 2. 이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확인할 수도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솔직하게 퇴사한 것으로 말하는게 낫습니다. 거짓말을 들키면 탈락사유입니다. 2. 증빙자료에 나온대로밖에 알 수 없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아마 경력증명서 떼어보면 사원이라고 나올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인턴이라고 작성하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 회사에서 수습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을겁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우선 정말 시급하지 않는 이상 수습기간은 끝내고 정규직 전환 후 퇴사를 고려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수습기간으로 퇴사를하게 되면 다음 회사에서 문제로 인해 퇴사를 한건지 오해를 할 수도 있으며 인턴 혹은 계약직으로 표현을 하기가 애매 합니다. 이직하려면 지원회사에 경력으로 작성한 부분을 증빙할 수 있는 재직증명서 등을 제출해야하는데 재직증명서에 어떻게 표현이 될지 의문이예요 그러다보니 앞서 말씀드린데로 정규직으로 전환 후 이직을 고려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또한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수습기간인 건 알기 어려우나 자기소개서에 표현을 하면 알 수도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멘티분이 회사에서 증빙서류를 발급했을 시 명기된 대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수습기간 또는 다른 말이 적혀져있다면 인턴이라 명기를 하면 안됩니다. 인턴은 인턴이라 분명히 명기를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만 기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 귤귤맛팥죽메디컬아이피코과장 ∙ 채택률 85%
1. 수습기간이면 인턴이라고 답하시는게 무난하죠. 2. 전 회사에 전화해서 레퍼체크 하는게 아니라면 알 수는 없습니다. 굳이 알려고 하지도 않을거고 수습기간과 인턴이나 비슷해서 불이익 없을겁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1.인턴이라고 말하시면 될거 같고 계약직이라 말하면 낙인찍힐수 있으니 안좋을수 있습니다. 2.알수가 없고 최종합격후에 경력인증서 제출해도 인턴이나 정규직이나 직원으로 회사와 근무팀만 나오기에 알수가 없습니다.
- 블블랙드래곤한국항공우주연구원코부장 ∙ 채택률 81%
1. 저는 인턴이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인턴이 퇴사하는데 더 자유롭고 회사에서도 채용하는데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2. 인턴이라고 한다면 4대보험 증명으로 증빙하면 되므로, 멘티님이 정규직인지, 수습인지, 인턴인지 알수 없습니다. 따라서 인턴이 가장 깔끔한것 같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경력증명서에 인턴이라는 명기가 없으면 위험할수있습니다. 아쉽지만 그냥 알바같은다른형식으로 자소서에 적는게 낫지않을까싶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현재 50위권 건설사에 합격한 상태인데 입사를 해야 할까요
원래 목표: 도급순위 30위 이내 건설사 또는 공기업 스펙 지거국 건축공학과 3.95/4.5 건축기사, 콘크리트기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현장 아르바이트 2개월 학부연구생 7개월 (주저자 1, 공동저자 2) 토익 830, 토스 AL 컴활2, 한국사1, 건안기 필기 시공 관련 수상 2회 (최우수) 약 20곳 지원하여 50위권 2곳, 20위권 1곳 서류 합격했습니다. 합격한 회사 OT에서 공식적인 자리임에도 유흥 관련 발언(ㄹㅆㄹ)이 있었고 조직 분위기(경력직 포함 반말, 1달 내 10% 퇴사 발언 등)를 보며 고민이 됩니다. 또 현재 현장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인데 입사 후 단기간 퇴사 시 경력도 짧고 아르바이트 기회도 잃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한편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 다시 기회가 올 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입사 후 경력 쌓으며 이직 준비 입사하지 않고 상위 건설사/공기업 재도전 현실적인 조언이나 다른 선택지 보완할 점 의견 부탁드립니다.
Q. 컴활
반도체 공정 쪽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컴활이 필요하나요?? 필요하면 1급 2급 중 어느 것을 추천하나요?
Q. 반도체 CS에서 다른 직무로 중고신입 이직
반도체 CS 엔지니어로 1년 정도 근무 이후 학사 이상 채용인 공정개발이나 공정기술 등 타 직무로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게 가능할까요?? 대학 반도체 연구소에서 수개월 동안 반도체 소자 제작 경험도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